윤일상, '뉴진스 사태' 민희진에 일침 "애정한다면서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돼"('프로듀썰') 작성일 05-03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knxuQ0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7de2d1b62a60e34618f22521788cda4a8e17cb0e6d98cb075db0aec464027a" dmcf-pid="yY75ycTN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윤일상, 뉴진스. ⓒ스포티비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spotvnews/20250503175312162suak.jpg" data-org-width="754" dmcf-mid="PYd4BGqy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spotvnews/20250503175312162su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윤일상, 뉴진스. ⓒ스포티비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f1bfc495174ce38cfabb80ab41d92429cf30d9e8f3ff46a3b23b4ef9ba3921" dmcf-pid="WGz1Wkyjh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윤일상이 '뉴진스 사태'에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6d66d7c25dff2ced01adea882b818858c022676c8de057f2cf860c73ee4c3a32" dmcf-pid="YHqtYEWACS"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는 '소신발언! 뉴진스 사태와 가요계 비하인드 썰 푸는 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3b3256c26e05b407ca33cd339e2e924611606ffe3aa4daf1480abe0ca1a9fd30" dmcf-pid="GXBFGDYcTl"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윤일상에게 뉴진스 사태에 대해 물었다. 이에 윤일상은 "뉴진스? 그 얘길 하자고?"라며 당황했으나, 제작진은 "그냥 소견이니까"라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b19f5d3e180fe01778f95037c1dd2cfd68e95059fa1b0f0b47438ef5480dda28" dmcf-pid="HS3YhgCnTh" dmcf-ptype="general">그러자 윤일상은 "짧게 말씀드리면 계약은 장난이 아니다 라는 말을 드리고 싶다. 아티스트를 애정한다고 하면서 아티스트를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된다. 그건 진정으로 애정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정도까지 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8965c9aa2ab5f54eeeb2bbb89e814d9eac7de991d9eb192dd35ebf6102cb9bc" dmcf-pid="Xv0GlahLTC"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뉴진스 멤버들이 너무 가슴 아프다. 먼훗날 지금 행동을 먼 훗날 후회할 수도 있지 않나. 그런데 그게 먼 훗날이 돼보지 않고는 안 보인다. 그럼 어른들이 도움이 돼야 한다. 그런데 그 옆에 있는 어른들이 그 친구들의 앞날을 본인의 이익 때문에 핸들링을 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어찌됐든 계약은 장난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b1c0f4ce21e86684432445c6e75ac1885bdf9faeb22479d99f3c5e2f4f80f" dmcf-pid="ZTpHSNlo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spotvnews/20250503175313472wris.jpg" data-org-width="644" dmcf-mid="QXIcL2nb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spotvnews/20250503175313472wr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b091c0c5dc9e75f5ed99cc1a36d31a889dab04f0b390b1b9aaca6493010aff" dmcf-pid="5yUXvjSgWO" dmcf-ptype="general">또한 "제작을 한다는 건 사람 비즈니스다. 물건 비즈니스가 아니다. 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책임져 주겠다는 함의가 있다. 하지만 영리 목적이니까 돈은 벌어야 하지 않나. 거기에서 오는 계륵이 있는 거다. 근데 내부에 속해있다 보면 비교가 된다. 저쪽 회사가 잘해주는 것 같고. 근데 플러스 알파가 있다. 알파와 마이너스가 있는 게 A회사가 이걸 잘하면 B회사는 이게 안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0343479868252a99a936d5654a932c9b0e90e3f9e2209ca29be2e1f91b21bb8" dmcf-pid="1WuZTAvays" dmcf-ptype="general">이어 윤일상은 "예를 들면 규모만 얘기하겠다. 거대 회사가 있고 영세한 회사가 있다. 거대 회사는 마케팅 잘되고 PR 잘 되겠지. 하지만 (가수가 너무 많아서) 이 가수만 케어할 수 없다. 선택과 집중, 그리고 약간 공산품까지도 같이 된다. 하지만 영세한 제작자는 비록 이건 잘 안되겠지만 끝까지 갈 수 있고 신뢰가 있는 한 같이 성장하는 케이스가 될 수 있어서 아티스트를 귀하게 생각한다. 물론 큰 회사가 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게 아니라 터치가 다른 거다. 거기에 본인이 어떤 게 맞는지는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db09b942041261e60620c5427442a90fb7815bbc37785657147fbbabe6adc8e" dmcf-pid="tY75ycTNC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이미 뉴진스는 선택을 했다. 그리고 계약서를 썼으면 일단 이행을 해야 하는게 맞다. 그리고 나서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방법이다. 거기에 인터뷰까지 하면서 한국 음악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생각을 좀 더 해봐도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안타까워 했다. </p> <p contents-hash="eb94cc26f32ea6601f5935577a7946c071fc353946e11ba5c196e708cc10b334" dmcf-pid="FGz1Wkyjvr" dmcf-ptype="general">또한 "저는 그렇게 아티스트를 너무 노출시켜서 발언하게끔 만드는 그 어른들이 오히려..."라며 "그 멤버들을 욕하고 싶지 않다. 진짜 그 아티스트를 원하면 그렇게 안 내놓을 것 같다. 만약에 브아걸이라면 '오빠가 대신 얘기해줄게'라고 말하지, 본인들한테 다 얘기하게 하는 건.. 그 얼마나 힘든 일이냐. (가수는) 음악해야지. 그래서 회사가 있는 것 아니냐"고 일침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3HqtYEWAl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의 명곡' 천록담(이정) "아내 권유로 트로트 시작… 너무 행복해" 05-03 다음 아이브 안유진, '지락실3' 장악… ‘선업튀’ 임솔→폭주기니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