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천록담(이정) "아내 권유로 트로트 시작… 너무 행복해" 작성일 05-03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DfqYzT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9a5d674c1d4fe621e55565bbeb085b7d21350dc05e96497f71d291b192963" dmcf-pid="qLw4BGqy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천록담이 본체 이정에 대해 “부캐”라며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hankooki/20250503175308625fotl.jpg" data-org-width="640" dmcf-mid="7PPXvjSg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hankooki/20250503175308625fo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천록담이 본체 이정에 대해 “부캐”라며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ac350ab39a950b59e6a53d9f6b1d471775fb024009b8fccb10f8f3304523a3" dmcf-pid="Bor8bHBWLc"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 천록담이 본체 이정에 대해 “부캐”라며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64300fe37f5efbeb98cf6eec3f675addc71e37db8f7a706ffdabc1955c0a68d8" dmcf-pid="bgm6KXbYeA"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04회는 ‘아티스트 주현미’ 편으로 꾸며진다. </p> <p contents-hash="c1389809fe8d82b9ee31b1b5343567f26818e753d41ba7f0ccc504e9469f2c84" dmcf-pid="KasP9ZKGMj" dmcf-ptype="general">이날 MC 이찬원은 천록담에 대해 “이정으로서는 이미 트로피 5개가 있다. 부캐 천록담으로서는 첫 출연이신데 감회가 새로울 거 같다”라며 남다른 이력을 소개한다. 이에 천록담은 “기분이 오묘하다, 꿈 같은 느낌도 있다”라면서 “이제는 부캐가 이정이 아닌가 할 싶을 정도다. 이정으로 무대에서 노래할 때는 부담이 있었는데, 이제는 원래 트로트를 하러 태어난 것처럼 행복한 마음으로 하고 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b061fc89f3510ca8c580c9f949b5b2e25106c9466eb5d1cea29ba5b0361d763" dmcf-pid="9NOQ259HJ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천록담이 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아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천록담은 “아내가 트로트를 권유했다. 잘 어울릴 거 같다고 하더라. 혼자만 듣기 아깝다고 해서 용기를 냈다”라고 설명하며 “그런데 막상 데뷔하고 나니까, 나는 트로트 DNA인 것 같다. 너무 좋고 행복하다”라고 행복해한다. </p> <p contents-hash="e6b5abdd3ae286b877a11acc206c0db932ae78e7e4b0832112fc923ca6ee3d3f" dmcf-pid="2jIxV12XRa" dmcf-ptype="general">이에 ‘데뷔 4개월’ 조째즈가 데뷔 한 달차 천록담을 향해 “드디어 후배가 생겼다”라고 기뻐하자, 천록담이 벌떡 일어나 인사 퍼포먼스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cb81a27744f1d34ec0aab52982e823ca1ad6b65dcb580d279a5b1697b8c9e2da" dmcf-pid="VW0wN8aVM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손태진이 이번 아티스트 주현미 편 출연을 위해 스케줄까지 조정했다며 남다른 애정을 나타내 흥미를 고조시킨다. 손태진은 “주현미 선생님과 첫 인사를 하는데 금사빠가 되더라. 마음이 녹고 미소에 녹았다”라고 첫 만남 당시를 회상한다. 이와 함께 조째즈가 이번엔 손태진에게 비주얼 견제를 시도했다고 해 웃음보를 자극시킨다. 이에 손태진은 조째즈의 견제에 화답하며 “지금 핫하지 않나. 핫하고 뜨거울 때 함부로 건들면 안된다. 저는 안 붙고 싶다”라고 응수해 토크 대기실을 후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c196a52601a503130a69ffc5b50d9f3564718c2131b06750aaad0daa1af7667e" dmcf-pid="fYprj6NfLo" dmcf-ptype="general">한편 ‘아티스트 주현미 편’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대표적인 여성 트로트 아티스트, 주현미의 음악 인생을 조명한다. 주현미는 1985년 데뷔 이후 ‘짝사랑’ ‘비 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잠깐만’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한민국의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인 만큼, 후배 가수들의 헌정과 경연 무대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4GUmAPj4LL"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백허그부터 멜로 눈빛까지…워너비 선배 05-03 다음 윤일상, '뉴진스 사태' 민희진에 일침 "애정한다면서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돼"('프로듀썰')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