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임우일, 편애받는 유재석에 질투 [TV나우] 작성일 05-0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2mENlo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28b9777da20f583a87ff264531fe8f97ff8c1134d13786538c9ce090288b7" dmcf-pid="bSVsDjSg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tvdaily/20250503194211495yrao.jpg" data-org-width="620" dmcf-mid="qReWSO5r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tvdaily/20250503194211495yr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75ce4ce241cba55f8e4e0175a3374dce605dc52a8e01272abfdecf936f4e1e" dmcf-pid="KvfOwAval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코미디언 임우일이 유재석과 다른 대우를 받아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eb9df7dd4169886d41da6bd71f87cacf9a3206abb688c6d7e9f6d230c3f8579" dmcf-pid="9T4IrcTNSX" dmcf-ptype="general">3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홍천을 찾은 유재석, 하하, 임우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78ceffd4fdef7c046e401927cf079d3d5a577cc6c21d7fac3b5abc3339fcb98" dmcf-pid="2y8CmkyjlH" dmcf-ptype="general">지난해 유재석과 하하는 홍천 주민인 염희한 여사와 5월에 삼을 먹으러 오겠다고 약속을 한 바, 이를 지키기 위해 게스트 임우일과 함께 염희한 여사의 집을 재방문했다.</p> <p contents-hash="5730d6d3f3df2e1594c23c4fcc513a762bc79cf2e08c2b42bf14ec7fe3a7290c" dmcf-pid="VW6hsEWAlG"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재회한 염희한 여사와 근황을 전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진 것도 잠시 직접 삼을 캐야 한다는 그의 말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나는 여사님이 장뇌삼을 준비해 놓으신 줄 알았다"라며 당황했다.</p> <p contents-hash="562cb8d25a0dcc482a126e31b7041168231909c578b0f2a387c005a8eae31f4f" dmcf-pid="fYPlODYcWY"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삼을 캐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서로 삼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했다. 유재석과 하하는 염희한 여사의 족집게 강의로 100만 원 가치의 10년 산 산양삼을 캤지만 임우일은 염희한 여사의 관심에서 소외돼 서운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가까운 카페 어디 있냐. 이 기분으로 삼을 어떻게 캐냐. 카페 가서 커피나 마시겠다"라며 투정 부렸다.</p> <p contents-hash="8b95d31acd4ad07749535fbf87e84e53bfdbdcde2b85305875597f9f0807198f" dmcf-pid="4GQSIwGkCW" dmcf-ptype="general">또한 임우일은 "너무 섭섭해하지 말라"라는 유재석의 말에 "바로 옆에 있는데도 안 오시더라"라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결국 임우일은 스스로 삼 캐는 법을 터득했고 뿌리까지 온전하게 뽑은 산양삼을 자랑했다. 이를 본 염희한 여사는 "우리 집에 처음 와 고맙다고 좋은 삼이 나왔다"라고 그를 칭찬해 임우일을 감동시켰다.</p> <p contents-hash="052e81ab66f2c4b6c503d7af04bbddd71d588b1501bcfa9a0d6401fd44524303" dmcf-pid="8HxvCrHET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p> <p contents-hash="163767de1ec82b0fed72b4900d181c03953bf5771b260f03cef6dadf407b5c88" dmcf-pid="6XMThmXDC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놀면 뭐하니</span> | <span>유재석</span> | <span>임우일</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ZRylsZwy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일상, 뉴진스 사태 일침 "계약은 장난이 아니야…멤버들 앞세운 어른이 문제" 05-03 다음 손태진 에녹 홍경민, 주현미 애제자 경쟁 불타 “선배님에게 번호 따인 나”(불후)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