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김현오 '데뷔골'…대전 3연승 작성일 05-03 108 목록 K리그 선두 대전이 안양을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17살 기대주 김현오 선수가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br> <br> 양 팀 득점 없이 맞선 전반 36분.<br> <br> 대전의 선제골이 터졌습니다.<br> <br> 오른쪽에서 김문환이 올려준 크로스를 김현오가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br> <br> 2007년 9월생으로 아직 18살 생일도 지나지 않은 김현오는 올해 2월 대전과 '준프로' 계약을 맺은 고등학생 선수인데요.<br> <br>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br> <br> 후반 34분 밥신이 추가 골을 뽑은 대전은, 안양의 막판 추격을 한 골로 막아 2대 1로 이겼습니다.<br> <br> 대전은 3연승을 달리면서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br> <br> ---<br> <br> 7연패에 빠져 있던 대구는 제주를 3대 1로 꺾고 70일 만에 승리를 맛보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부상 털어낸 안세영 '파죽지세'…대표팀, 수디르만컵 결승 티켓 도전 05-03 다음 9회에 혼자 '홈런 두 방'…MLB 최초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