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5형제' 신슬기, 윤박 떠나며 눈물…"가슴 아프고 죽을 만큼 힘들다" 작성일 05-0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6MTCts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64c8df6988bf9946251775da0af2752948bc89d76b77b0f6df7c0fe8a77a7f" dmcf-pid="pmPRyhFO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NEWS1/20250503211256301ranf.jpg" data-org-width="769" dmcf-mid="3Sq9rcTN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NEWS1/20250503211256301ra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c6aae5cfc3dc92c2362d84095987f34d382d18eba20bf111c8e688e31f8963" dmcf-pid="UsQeWl3I1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신슬기가 윤박의 교수실 조교 일을 관뒀다.</p> <p contents-hash="01c23232e852dfb6fbbdc1f01c8d82c96842ab7f117c58f2dba8b069d81adcc1" dmcf-pid="uOxdYS0Ct6" dmcf-ptype="general">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에서는 독고세리(신슬기 분)가 오범수(윤박 분)의 사무실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b2be06940752323c327f118c701e205c5f3bda343e91bda17935678ee870e69" dmcf-pid="7IMJGvph18" dmcf-ptype="general">독고세리는 새로 오범수의 교수실에서 일하게 된 조교를 만났다. 오범수는 독고세리에게 "그동안 세심하게 잘 챙겨줘서 덕분에 편했다, 수고했다"고 말하며 업무 인수인계를 부탁했다. 인수인계를 마친 독고세리는 오범수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손에 쥔 채 "저는 그럼 가보겠습니다"라고 말하며 교수실을 나갔다.</p> <p contents-hash="e1300c405669562dd5e746cd983502109ded4c81f4d8c5265120465677ea43d6" dmcf-pid="zCRiHTUlt4" dmcf-ptype="general">오범수는 건물 밖으로 나간 독고세리를 불러세웠다. 그러자 독고세리는 "교수님 좋아하는 게 그렇게 나쁜 일인가요? 조교까지 그만둬야 할 만큼 그렇게 나쁜 일이냐"고 물었다. 오범수는 "울지 마, 이게 다 세리 널 위한 일"이라고 말했지만 독고세리는 "가슴이 너무 아프고 죽을 만큼 힘든데 이게 어떻게 저를 위한 일이에요, 잔인해요 교수님"이라고 말하고 학교를 떠났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qWoj3ZKG1f"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4kg' 최준석, '1일 1식'으로 본격 체중 감량..."야구할 때도 안 했는데" (뛰산) 05-03 다음 '독수리 5형제' 안재욱, ♥엄지원에 직진 "동네 축구? 내 눈엔 챔피언스리그" [종합]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