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신지와의 가상 2세에 ‘흡족’..“주변에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살림남2’)[순간포착] 작성일 05-0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DD0fo9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c104adc439a363af5748a4834b97f0eed67611084c0b1ff9873e1c4f86c246" dmcf-pid="W6wwp4g2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poctan/20250504062114712foto.png" data-org-width="650" dmcf-mid="QOuuosZw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poctan/20250504062114712fot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da57aa9d7112933b5a4c901bb0921f512e75b2e2f343745c9f97315e7519a8" dmcf-pid="YPrrU8aVhZ"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살림남2’ 지상렬이 신지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57f895bc5dde34ba1492ef94e89f3924717d8323b74a808b7277f2238f30a56" dmcf-pid="GQmmu6NfSX"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지상렬, 김용명, 김상혁이 결혼과 2세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a32b8c9fd97d446768d949575b978c57af599c381938e06663b7fd0d8a4f94a" dmcf-pid="Hxss7Pj4hH" dmcf-ptype="general">이날 지상렬은 결혼 10년차에 접어든 김용명에게 결혼 전후 차이를 물었다. 김용명은 “제일 중요한 게 애가 생기면서 공통 분모가 생겨서 바라보는 행복감이 있다. 특히 귀가할 때 문열면 ‘아빠’ 이러면서 달려오는 모습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418a788eacbfee30d28c980195b4d45d4cde569e50edadf4e0e070ca4b1184" dmcf-pid="XMOOzQA8TG" dmcf-ptype="general">부러움을 느낀 지상렬에 김용명은 2세 생각 없냐고 물었다. 지상렬은 “2세 생각이 있다. 특히 딸을 원한다. 집안에 딸이 귀하다”라며 가족 통틀어 딸만 둘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그럴 때 내가 조금 짠하더라. 카네이션이 쭉 있는데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카네이션 달아준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내가 인생에 대해서 생각이 든다”라고 씁쓸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87142ad8727bcbba04fabe1dc7bbe6e063ffe862982cd290cd2acf660524d0" dmcf-pid="ZRIIqxc6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poctan/20250504062115162eqvi.jpg" data-org-width="530" dmcf-mid="xHuuosZw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poctan/20250504062115162eq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f6a06459105dc3c3b44a0cee586f4ffdcd7e537edbe2a0bb12dba88f14a731" dmcf-pid="5JllKeDxhW"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용명은 지상렬 얼굴만으로 조합한 가상 2세를 공개했다. 지상렬을 똑닮은 비주얼의 딸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패널들은 아무 말 하지 못했고, 지상렬은 “왜 예쁘다고 너네 얘기 안하냐. 오 바로 예쁘다고 얘길 안하냐”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00db2c03f22628e0e520a6e705dc6a434970660f5ce58b95afb8a43eac8588e" dmcf-pid="1iSS9dwMCy"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지상렬은 앞서 신지와의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바. 그는 신지가 “나랑 뽀뽀할 수 있냐”는 물음에 긍정적인 답을 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75e130e76fd65f77abe81d9f7b0da3c5891480f34e6f9dfa3cbab2886ad57cd" dmcf-pid="tnvv2JrRTT" dmcf-ptype="general">신지와의 러브라인에 대한 주변 반응을 묻자 지상렬은 “진짜 잘됐으면 좋겠다고 한다. 응원한다 애기 많이 들었다. 나는 내가 봤을 때 신지가 왠지 남자친구 있을 것 같다. 만약에 없으면 신지 괜찮다 좋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신지와의 가상 2세 사진을 본 지상렬은 “이렇게 예쁘면 데리고 다닌다”라고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a76755d7265a4f101ec56e964c5a6a279a7ee41eea262747b479aecf167ea67f" dmcf-pid="FLTTVimeWv"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375e4a1c47504053f8979c84ede8dee827be1bf2be645035d9fb9abbd18a5ec8" dmcf-pid="3oyyfnsdhS" dmcf-ptype="general">[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8세' 김성령, 심각한 건강 상태...20년간 '발성 장애' 끙끙 앓았다 (전참시)[전일야화] 05-04 다음 뉴비트, 데뷔 첫 자체 콘텐츠 ‘NEWBIETRAP’ 1화 공개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