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성령, 심각한 건강 상태...20년간 '발성 장애' 끙끙 앓았다 (전참시)[전일야화] 작성일 05-0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1HPahL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ec29bb1bd4a4f48a8dfc3b6d9a72e7ce1bf38475d6db7865ba0b5c87829983" dmcf-pid="2149kvph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062005279fg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8YaJT08t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062005279fgm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c45390f4504a1b84d8805193e79305b228c938123e66affb6469225fe61791" dmcf-pid="Vt82ETUlZ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김성령이 연축성 발성 장애를 겪고 있는 상황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4ea50191887175597e4aac2f3a1080996d3f95f416b08632c9af588ebd16096" dmcf-pid="fF6VDyuSXc"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김성령의 건강 상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7ed8d58587f7605129031e5a4b2069ccc48d73e729c4c06f39595522cbe3f7a" dmcf-pid="43PfwW7v5A" dmcf-ptype="general">이날 발성 연습을 위해 수업을 받으러 간 김성령은 제대로 나오지 않는 목소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7dec212b2edda44b8131554cdb814ca80000be27991722cb337f9997f52d19d" dmcf-pid="80Q4rYzTGj" dmcf-ptype="general">음 이탈이 계속되자 김성령은 속상해 했고, 이에 매니저는 "연축성 발성 장애다. 꽤 오래됐다"며 김성령의 병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7900506821e4324e38693960b9cb66a6adfce729c6b60a952f1b29e4de03046" dmcf-pid="6px8mGqyYN"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자세한 증상을 묻자 김성령은 "자율 신경계가 깨져서 이유 없이 (성대가) 강직이 된다. 긴장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긴장하게 된다"며 20년 가까이 앓고 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de84dc5caf9dd0237d4360c3c6f8ca722a68e88495c62495c2cc1288a86d4a9" dmcf-pid="PUM6sHBWYa" dmcf-ptype="general">이어 "10년 동안은 몰랐고, 이후에는 성대 보톡스 치료 방법을 알아서 맞으며 연기하고 있다. 그런데 보톡스를 맞으면 소리를 지를 때 성대 길이가 늘어나야 하는데 안 움직인다. 그래서 지르는 소리가 안 나온다"며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a319cdf4f4c45f143ba6105888d2cf21c7e01b54827d3788ff5e6201dd7e58b" dmcf-pid="QuRPOXbYGg"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연기할 때 얼마나 긴장했을까, 소리 안 나올까 봐"라고 하자 김성령은 "맞다. 보톡스를 안 맞은 지 10개월 정도 됐다. 극복해 보려고 하는 것"이라며 속상한 마음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9b3987c639dda5929b86328301fff30b69f710a081c492088d9221b221924" dmcf-pid="x7eQIZKG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062007009aazf.jpg" data-org-width="760" dmcf-mid="6VR8mGqy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062007009aa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a615bc75de58ca3aa39108b9c69fd963389d2742a9f58da58da2aded62b696" dmcf-pid="yagiyp6FZL" dmcf-ptype="general">5년 전에도 기상 직후 몸무게를 측정했던 김성령은 어김없이 하루의 시작을 체중계에 올라가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7741ffce59b4a61cdfbb44baea23c6e03cce06534e0d5769b042436ff5cd4095" dmcf-pid="WNanWUP35n" dmcf-ptype="general">측정 직전까지 "숨까지 빼야 해"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이던 김성령의 체중은 58kg였고, 송은이는 "(그 정도면 뭐) 아유"라고 반응했다. 이어 김성령은 "건강하다. 살찌니까 주름이 없어졌다"며 '오히려 좋다'는 마인드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649c06409e090992f56c8f2cea0b44e2f291c57b280164650a46ae0989c9dac" dmcf-pid="YjNLYuQ01i" dmcf-ptype="general">이후 김성령은 콩물을 그릇에 붓고, 그 안에 결과류와 마누카 꿀을 넣어 아침 식사를 완성했다. 김석훈이 "매일 아침 저렇게 먹냐"고 묻자 김성령은 맞다고 답했고, 전현무는 "진짜 건강하다. 이러니까 피부 유지가 되지"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da62a2c35db5ed13b7ae07e57da2ef8b3cdc32d792b6ce6594dedce14a2b8ffd" dmcf-pid="GAjoG7xp1J" dmcf-ptype="general">아침 식사를 하던 중 김성령은 탈모 제품을 꺼내 두피 건강을 챙겼다. 이에 전현무가 "탈모가 있냐"고 묻자 김성령은 "여기가 많이 빠진다"며 수줍게 답했다.</p> <p contents-hash="2f4b6b85c3db5e6215b95bbef9a75e2cf9e371fcacb55659c1e5502678102440" dmcf-pid="HcAgHzMUYd" dmcf-ptype="general">김성령의 건강 관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김성령은 "코코넛 오일을 먹어야 한다. 치매 예방에 코코넛오일이 좋다더라"라며 비닐에 묻은 오일까지 놓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f95c03b32eaa7a1275673d292078cf2e462bcd53d4ebe750315dde40528acb1" dmcf-pid="XkcaXqRu5e"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9527c2102b981f95647ae1af1dbb7f535a07a6f844beaca0b5a3087f150efe80" dmcf-pid="ZEkNZBe7ZR"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바생 이은지 “핸섬가이 많아요?” 손님과 클럽 정보공유 (팽봉팽봉)[결정적장면] 05-04 다음 지상렬, 신지와의 가상 2세에 ‘흡족’..“주변에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살림남2’)[순간포착]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