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단체전 첫 우승' 신어중, 제26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제패 작성일 05-04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5/04/0005298051_001_20250504080111209.jpg" alt="" /><em class="img_desc"> 신어중이 올해 단체전 첫 우승을 차지했다. / 대한씨름협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신어중이 올해 단체전 첫 우승을 차지했다.<br><br>신어중은 3일 충북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6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영신중을 4-2로 누르고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br><br>준결승에서 전주풍남중을 4-1로 꺾은 신어중은 영신중을 만났다.<br><br>신어중은 첫 번째 판 경장급(60kg 이하)에서는 정성재가 영신중 김동윤을 잡채기와 안다리걸기를 성공시키며 앞서나갔다.<br><br>하지만 두 번째 판에서 영신중 소장급(65kg이하) 황보은결을 상대한 박건률이 잡채기와 끌어치기에 당해 1-1이 됐다.<br><br>세 번째 판에서는 청장급(70kg 이하)의 박현태가 영신중 김민준을 만나 들배지기에 당해 첫 판을 내줬지만 잡채기와 들배지기로 이겼다.<br><br>네 번째 판에서는 영신중 용장급(75kg 이하) 이민건에게 잡혔다. 양창훈이 밭다리 되치기와 밀어치기에 당했다.<br><br>다섯 번째 판 용사급(80kg 이하)에서 김도현이 손호준을 들배지기로 두 판을 따내고, 마지막 역사급(90kg 이하)에서는 김준석이 들배지기로 두 판을 연달아 이기며 신어중이 단체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한편 이어 벌어진 중등부 개인전에서는 충남 봉황중 이강주가 소장급에서 오금당기기와 잡채기로 제39회 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경남 통영)에 이어 우승을 차지했다.<br><br><div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b>‘제26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경기결과</b></div><br><br>중등부 단체전 결과<br><br>우승 신어중<br><br>준우승 영신중<br><br>공동 3위 전주풍남중, 무룡중<br><br><strong>중학교부 개인전 경기결과</strong><br><br>경장급(60kg 이하) 신지민(연천중)<br><br>소장급(65kg 이하) 이강주(봉황중)<br><br>청장급(70kg 이하) 정 윤(마산중)<br><br>용장급(75kg 이하) 이규빈(홍성중)<br><br>용사급(80kg 이하) 서지웅(능인중)<br><br>역사급(90kg 이하) 장재영(태안중)<br><br>장사급(120kg 이하) 조민서(마산중)<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영상] ‘500㎏ 금속 덩어리’ 곧 지구에 떨어진다…위치는 오리무중 05-04 다음 ‘안세영 4연속 2-0’ 韓 배드민턴, 수디르만컵 결승 진출…중국과 우승 놓고 격돌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