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김남일 “내 인생에 이런 날 다시 오지 않을 듯” 극찬(냉부해) 작성일 05-0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k6ZI1m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b65a2ed33833213676edc114d21bda058ca3fd335e5631177f83f8d5df458e" dmcf-pid="pGEP5Cts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en/20250504083811557dnnn.jpg" data-org-width="643" dmcf-mid="FRByo8aV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en/20250504083811557dn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759e0d220bfbf452f243b373f2ed568384ee5ea1ce6f22cc321e61c3f36898" dmcf-pid="UHDQ1hFO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en/20250504083811756anwr.jpg" data-org-width="1000" dmcf-mid="3r6tDJrR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en/20250504083811756an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u63OMBe7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14b9d914f4ce468a33bb873ac3662b2d6a768b7c9b49371c06cbdb679ffbcb0" dmcf-pid="7P0IRbdzvc" dmcf-ptype="general">김남일의 입이 터진다.</p> <p contents-hash="210fdb5b2efee5d60182f88f411d273d2d608a99471e1d4929cfe89aff9901c1" dmcf-pid="zQpCeKJqyA" dmcf-ptype="general">5월 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일곱 식구 대가족의 가장, 이동국의 냉장고 속 식재료를 두고 불꽃 튀는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63bcf3379ee86ab1414400a3709bceb199d88957489ddc280d5afc2218e7bbb" dmcf-pid="qxUhd9iBC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미슐랭 2스타' 조셉과 '불안핑' 윤남노가 리벤지 매치에 나서 이목이 집중된다. 과거 '흑백요리사'에서 장어 요리로 맞붙었던 두 셰프는 이번에도 같은 주제로 재대결을 펼쳐 흥미를 더한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조셉은 "아내가 또 지면 집에 들어오지 말라더라"며 각오를 다지고, 윤남노는 "다시 한번 이겨서 미슐랭 투스타 간판 뜯어오겠다"고 포부를 밝혀 양보 없는 대결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cb2a61fd76bbe4ea86ae65aea8025fd90fbb98a4fb103a7551d6308d333eec34" dmcf-pid="BMulJ2nblN"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대결에서는 권성준과 배경준이 치열한 승부를 벌인다. 이동국이 "아이들 때문에 평소 못 먹었던 칼칼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싶다"고 요청하자, 배경준은 "나도 이동국과 같은 경상도 집안 출신으로서 매키한(?) 맛을 좋아한다"며 사투리와 함께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맞선 권성준은 "셀프 지옥에 빠지겠다"며 이동국 냉장고 속 가득 들어있는 한 재료로 세 가지 요리를 만들겠다고 선언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cbce5ea437cf3dc89638fa0a04b0bd9c0cdcafbdf3e06908ca71f7dd53139cde" dmcf-pid="bR7SiVLKla" dmcf-ptype="general">한편 김남일이 엄청난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그는 '진공청소기'라는 별명답게 네 명의 셰프가 만든 요리들을 놀라운 속도로 먹어치운다. 지난주 폐활량에 도움 되는 음식이라며 빨대로 먹는 요리를 선보였던 김풍은 이를 보고 "내 훈련의 결과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이어 한 셰프의 요리를 깨끗이 비운 김남일은 "내 인생에 이런 날이 다시 오지 않을 것 같다"며 역대급 극찬을 쏟아내고, 그 요리의 주인공인 이동국마저 첫 입에 '따봉'을 날렸다고 해, 모두를 사로잡은 요리의 정체가 더욱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Kezvnfo9Tg"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9dqTL4g2T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김지훈, 전무후무 ‘퇴마 군주’ 등장! 05-04 다음 손석구, 김혜자 구하기 위해 지옥행→‘염라’ 천호진 제안에 지옥불 투신(‘천국보다’)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