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진심 오열"…방송서 집 공개했다가 '피해'만 본 ★들 [리-마인드] 작성일 05-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yatl3I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9c1729f70cdd2cab8ac880a798f2df0331604d5cfcf386dd3e76bf83870a1f" dmcf-pid="7bWNFS0C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tvreport/20250504093031951ohxe.jpg" data-org-width="1000" dmcf-mid="U4M0g6Nf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tvreport/20250504093031951oh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ae8564636eed9521df2c73d041c070ce56e044a9e758465dd2f5983f6bff34" dmcf-pid="zKYj3vphHV"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최근 박나래가 수천만원 상당의 절도 피해를 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큰 충격을 줬다. 이처럼 소중한 보금자리를 '테러' 당한 스타는 또 있다. </p> <p contents-hash="e480f199aa5a00c77bc80405d921084cc6c033ba954f957e7908e8aefd5a7e03" dmcf-pid="q9GA0TUlY2"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절도 피해 소식은 지난 8일 알려졌다. 특히 박나래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해당 저택을 공개한 바 있어 대중의 충격을 더했다. 이후 조사 과정에서 외부 침입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인의 소행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로 인해 구체적인 지인의 이름이 언급되며 '가짜뉴스'가 확산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6c67502adaa4bde58ac117585961955165389b5edaac1d5836cbb10c6273bca" dmcf-pid="B2HcpyuSG9"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지난 10일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긴급 체포됐다. 그는 박나래 집인 것을 모르고 범행을 저질렀으며, 훔친 금품을 장물로 내놓기도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용산경찰서는 A씨를 야간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p> <p contents-hash="b04eadce7c0788c0c2e0718c89b7350ebd4d73e8e9850c0838537d2c5bc76f5f" dmcf-pid="bVXkUW7vHK"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 측은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피의자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다"면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는 자제해 주길 정중히 부탁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bf6994c8e0a0a555180ea4c994a6a5f3bf3fee9b96444ef4f28536a0ea91b0d" dmcf-pid="KfZEuYzTtb" dmcf-ptype="general">장동민 역시 2020년 8월 돌멩이 테러를 당했다. 당시 장동민은 채널 '장동민의 옹테레비'를 통해 "제가 집을 촬영하기도 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적이 있다.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아무 때나 초인종을 누르거나 마당에 막 들어오는 경우가 잦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5eeecb9c1df028d1439b5db54847d277f03367ec88c18f66fb4dc4042ba92d3" dmcf-pid="93OeWwGktB" dmcf-ptype="general">이어 장동민은 "이번 일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면서 집과 차에 돌멩이 테러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테러를 당했던 그는 4개월 만인 2020년 테러범을 잡았다. 40대 남성 B씨는 장동민의 주택 외벽과 창문, 자동차에 수십 차례 돌을 던져 망가뜨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p> <p contents-hash="598dab87c3854cdde986cc7323834b366c6ef2f84e62069a5a4c4b92ff5c1b3d" dmcf-pid="20IdYrHEHq" dmcf-ptype="general">검거 당시 "억울하다"며 혐의를 부인했던 B씨 측은 계속된 수사에 "장동민이 나를 해킹하고 도청해 홧김에 돌을 던졌다"라고 자백했다.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결국 B씨는 징역 8개월을 확정받았다. </p> <p contents-hash="1163bccd1be19016c0d6273c6df292b960384a9576bf8b3926aa04496a4852af" dmcf-pid="VpCJGmXDXz" dmcf-ptype="general">이효리-이상순 부부도 자택을 공개했다 큰 피해를 입었다.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을 통해 집을 공개한 이들 부부는 몰려온 관광객으로 큰 불편을 겪었다. 앞선 사례처럼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은 아니었지만, 관광객들이 이효리 집에 찾아가 벨을 누르거나 사진을 찍는 등 민폐를 끼쳤다. 이에 "집에 찾아오는 것을 자제해달라"라고 요청했지만, 개선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efa6d358ecd52c2909d13e9fc8c5f0e9b808f9ec68ac303a18156eeac1cf8aa5" dmcf-pid="fUhiHsZwH7" dmcf-ptype="general">결국 JTBC 측은 "'효리네 민박' 방송 후 이들 부부의 자택 위치가 노출되면서 사생활 침해 및 보안 이슈가 발생해 실거주지로서의 기능에 문제가 생겼다."면서 출연자 보호 차원에서 부지를 매입하며 사건은 일단락됐다. </p> <p contents-hash="aca03c18b2dea5ecc51cc9885987c401c1a738a658f018fe00ea793c688db7de" dmcf-pid="4ulnXO5rGu"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찬규 5승 신고' LG, 5연패 탈출하며 1위 수성 05-04 다음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사고에 급병원행 “아프다고 못 만지게 해” 맴찢 (Oh!윤아)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