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김민재 결장' 뮌헨, 분데스리가 우승 조기 확정 실패 작성일 05-04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04/0001255085_001_2025050410470964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뮌헨 김민재</strong></span></div> <br> 붙박이 공격수 해리 케인과 센터백 김민재가 결장한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우승 확정을 다음으로 미뤘습니다.<br> <br> 뮌헨은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라이프치히와 3대 3으로 비겼습니다.<br> <br> 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뮌헨(승점 76)이 승리했다면 남은 2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분데스리가 33번째 우승을 조기에 확정할 수 있었지만 다음으로 미뤘습니다.<br> <br> 2위 레버쿠젠(승점 67)은 3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br> <br> 김민재가 부상, 케인이 경고 누적으로 제외된 가운데 뮌헨은 연속골을 내주고 끌려갔습니다.<br> <br> 전반 11분, 수비 전환 과정에서 골키퍼 요나스 우르비히가 페널티 지역 밖으로 나왔다가 제때 돌아가지 못해 상대의 기습적인 슈팅에 먼저 실점했습니다.<br> <br> 전반 39분에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추가 실점했습니다.<br> <br> 뮌헨은 후반 들어 반격했습니다.<br> <br> 후반 17분 마이클 올리세의 코너킥을 에릭 다이어가 문전에서 헤더로 마무리해 만회 골을 터트렸고, 1분 뒤에는 세르주 그나브리가 헤더로 건네준 패스를 받은 올리세가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2대 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br> <br> 기세가 오른 뮌헨은 후반 38분 레로이 자네의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역전에 성공했습니다.<br> <br> 우승 확정을 눈앞에 뒀던 뮌헨은 경기 종료 직전 다잡았던 승리를 놓쳤습니다.<br> <br> 유수프 포울센에게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내줘 3대 3으로 비겨 우승 확정을 다음으로 미뤘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아! 2부 승격 노리던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리투아니아에 일격 당하며 3부 잔류 05-04 다음 가수 원호, 美 징글볼·팬밋업 투어 브이로그 2탄 오픈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