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판 생각 안 하나" 샤이니 키, '태도 불량' 후배에 쓴소리 작성일 05-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5UW8UP3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51b1163ee7bd25b144c84c0b1e2126e06ce2d4d56dfde349013f526e3039c7" dmcf-pid="01uY6uQ0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이니 키가 유재석 '핑계고'에 나와 태도 불량 후배들에게 쓴소리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moneytoday/20250504104240864mfkg.jpg" data-org-width="1200" dmcf-mid="t15bcREQ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moneytoday/20250504104240864mf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이니 키가 유재석 '핑계고'에 나와 태도 불량 후배들에게 쓴소리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7ede9d87d9c160419e6db3a1a5efdd7f1e46b0e656bd2832df287d60c4e556" dmcf-pid="pt7GP7xpY7" dmcf-ptype="general"><br>데뷔 18년 차에 접어든 샤이니 키가 무례한 태도를 보인 일부 후배에게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4ff9886332cd6eb0106c35467060db0613b8021f25c0bbcd5cc867d1dd34dfc7" dmcf-pid="UFzHQzMUtu" dmcf-ptype="general">키는 지난 3일 유재석이 진행하는 웹예능 '핑계고' 77회에 소녀시대 유리,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과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385e91f81aa8adf1b27e67b84939bd3cc247eb126d659ecec934ed357617a30" dmcf-pid="u3qXxqRutU" dmcf-ptype="general">이날 유리가 취미로 바이크를 배우려 한다고 하자 키는 "이 연차에 일과 취미를 밸런스 있게 살아가는 게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유리처럼) 후배들도 슬슬 꿈이 생기는 것 같다"며 "저는 이 연차까지 활동할 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고 했다. 이에 유리 역시 "7년 차, 10년 차에 고비였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b82cf3e5c4a036c1329be9542fb905d9cfbd61eb6ed756c89ec858d646b3e5e9" dmcf-pid="7y5Cb59Htp" dmcf-ptype="general">키는 "주변에 '이게 영원할 것 같냐'는 말을 쉽게 하는 분들이 많았다"고 토로했다. 유재석은 "무슨 얘기인지 알지만 듣는 입장에선 스트레스"라고 했다. 김동현은 "운동계와 연예계 모두 '난 얼마 안 남았어' 하는 사람은 오래가고 '난 영원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오히려 얼마 못 가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084c22cd2b2948f887513b7fa2d75679aa1233fc25b39c187a26e276f30a11" dmcf-pid="zW1hK12Xt0"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끝까지 최선 다하는 거지 뭐' 하는 마음으로 하는 분들이 진짜 오래 간다"며 "근데 보다 보면 '오래 못 가겠다' 싶은 분들이 가끔 보인다. 특정 어떤 사람이 아니라 느낌이 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d64e86690baa333963b1e14091981f6a109521cb303b4f378b778e8e171c2" dmcf-pid="qYtl9tVZ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도 태도가 불량한 후배들을 종종 보지만 지적하진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moneytoday/20250504104242261vpan.jpg" data-org-width="1110" dmcf-mid="FdL4mLOJ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moneytoday/20250504104242261vp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도 태도가 불량한 후배들을 종종 보지만 지적하진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79d31580a18409a9ebcd5a0dfd28faba6a5a04a32f91fc8059ba90ec04f7b9" dmcf-pid="BGFS2Ff5XF" dmcf-ptype="general"><br>이에 김동현이 "그런 게 느껴지면 격려해 주거나 혹은 조심하라고 얘기해주나"라고 묻자, 유재석은 "소위 말해 어깨가 올라와서 주변에 불쾌한 발산을 하는 분이 있는데 제가 얘기한다고 듣겠나"라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67330890334ffbdde74472f13e7d9c8d9c66cfce5859960fbdf40e5514fb2c5c" dmcf-pid="bH3vV341Ht" dmcf-ptype="general">키는 "저희 쪽에 많다. 왜냐하면 저희는 너무 어릴 때 데뷔한다"고 맞장구쳤다. 그는 "어떤 친구를 보면 '20대 후반에 분명 후회할 텐데'라는 생각이 든다. 평판이 여기 안에만 있을 거라고, 밖으로 나갈 거라고 생각을 못 하나 싶은 친구가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84cd341a2f83a1e10c6140fd68d742c5b6fef667d53e464ea408dea78eeb31f" dmcf-pid="KX0Tf08t11" dmcf-ptype="general">이어 "어떤 행위도 제가 취해줄 수 없다. 말 한마디로 바뀔 거였으면 진작 본인이 느꼈을 것"이라며 "저 어릴 때 방송에서 조연출이나 막내 작가로 있던 분들 지금 다 메인 PD, 메인 작가로 있다. 제가 어릴 때 개차반처럼 굴었다면 지금 서로 불편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12c93f4ad64c035df1183ea9ff4aa66970c49d280f728f1301253659c5f2a57" dmcf-pid="9Zpy4p6FY5" dmcf-ptype="general">키는 "그런 걸 알려주고 싶으면서도 어떤 말도 못 해주는 조심스러움이 저도 있다. 안타까움이다"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런 게 보여도 함부로 얘기 못 한다. 본인이 원하지 않는데 얘기하긴 어려운 일"이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1a60bf5996cd024beda72478bd9b2cca21cc832309061e0adc5035eac4637296" dmcf-pid="25UW8UP3GZ"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3' 이소라, ♥최동환과 재혼 선 긋더니…"자녀들 보여줄 생각 없어" 05-04 다음 데이식스 원필, 꿈결 같은 비주얼…새 싱글 티저 공개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