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3' 이소라, ♥최동환과 재혼 선 긋더니…"자녀들 보여줄 생각 없어" 작성일 05-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1HQzMU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2b6a12a5f744b4f37160caee8b877364a29e5631c2ea0576483a7399f5acb8" dmcf-pid="4e01eKJq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poChosun/20250504104222712bjaf.jpg" data-org-width="625" dmcf-mid="2jvCb59H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poChosun/20250504104222712bja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8025900e3363c36a2fec907f8df7fb89518a0336484c064f1122a1ea86c6df" dmcf-pid="8dptd9iBF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돌싱글즈3' 이소라가 최동환과 확고한 연애관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89abef4842355db508ffadbfaea779fbee6315432465dbe1eafa38a90a24a7e" dmcf-pid="6JUFJ2nbFQ"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3일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자녀들이랑 동환 씨 소개해준 적 있냐. 소개 안 시켜줄 의향이라면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소라는 "소개해준 적 없고 만날 생각도 보여줄 생각도 없음. 둘이서 예쁘게 연애하고 싶은데 사실 내가 애엄마이다보니 오빠랑 대화하다보면 애들 얘기를 안 할 수가 없긴 하지만 딱 거기까지!"라고 선을 그었다. 이소라는 슬하 세 딸을 두고 있지만 최동환은 자녀가 없다. </p> <p contents-hash="8c94db776c2115efa52ca44438efb0c705f1fa9f2d68fc17dbe8a9567ed6e562" dmcf-pid="Piu3iVLKUP" dmcf-ptype="general">앞서 이소라는 최동환과 재혼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던 바다. 이소라는 재혼 질문에 "계획이 없다. 현생 서로에게 집중하며 지금처럼 만나면 안 될까요. 결혼을 해서 예쁘게 잘 사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희의 만남도 존중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8109ae3982b89a38e5fbb449cf193f17f1aae73de19b6c9f5077153626ce5a2" dmcf-pid="Qn70nfo906" dmcf-ptype="general">하지만 달달한 연애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동환 님이랑 잘 만나고 있냐"는 질문에 이소라는 최동환과 손을 꼭 잡은 모습을 공개하며 연애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c403bf8a7af5852875f70c3031c63692ed1cdc894c97748790f5711097d0cfc2" dmcf-pid="xLzpL4g2p8" dmcf-ptype="general">한편, 이소라는 2022년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출연, 최동환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p> <p contents-hash="424109df1f76c61e61f68c47aa52749d28dc8983c6750f25562eb86c928b2221" dmcf-pid="y1Ej1hFOU4"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개월' 임현주 아나 딸, 벌써 완성형 미모 ('내생활') 05-04 다음 "평판 생각 안 하나" 샤이니 키, '태도 불량' 후배에 쓴소리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