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곧 태어날 ‘팔복이’ 자랑 작성일 05-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Tqnfo9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e2139cac665905086fd7cac6ba7cf10634c8d633d420c32530e45d01d7d88c" dmcf-pid="7lyBL4g2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portskhan/20250504104921855esiy.jpg" data-org-width="1100" dmcf-mid="U1xw1hFO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portskhan/20250504104921855es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cb77c210b7674033078838381ccbe49224107463c087d4ed2022eac6a559d" dmcf-pid="zSWbo8aVzG" dmcf-ptype="general"><br><br>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손주 바보’ 이용식이 코미디언 협회의 지인들에게 곧 태어날 손주 ‘팔복이’를 자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br><br>오는 5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코미디언 협회에서 지인들과 만난 이용식의 모습이 공개됐다. 임하룡은 “얼마나 좋았으면, 나한테 초음파 사진을 보냈더라고...”라며 벌써부터 시작된 이용식의 팔불출 면모를 고자질(?)했다. 이에 이용식은 한 술 더 떠 “(태어나고) 50일 있으면 이 얼굴을 볼 수 있다”며 손주 ‘팔복이’의 50일 예상 얼굴 영상을 소개했다.<br><br>이어 임하룡의 손주들에게도 주목이 돌아갔다. 그는 “나는 벌써 손녀딸들이 고2, 초6이다”라며 손녀들의 사진 중 ‘최애 사진’을 공개했다. 반면 장성한 아들이 아직 결혼조차 하지 않은 김학래는 “쟤는 손녀들 아기 때부터 사진 가지고 다녔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br><br>임미숙의 “할아버지를 이렇게 껴안고 뽀뽀해 대고 막!”이라는 호들갑 속에, 김학래가 사진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는 묘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이용식의 손주 자랑과 ‘有자식 無손주’ 김학래의 짠한 부러움이 가득 담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5월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 주축 난민 청소년 스포츠 축제, 요르단 난민 캠프서 폐막 05-04 다음 하유준-박지후→이승협, 밴드 결성해 '인기가요 생방 깜짝 출격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