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MC 10주년, 각종 특별무대 등 볼거리 기대되는 올해 백상 관전포인트 작성일 05-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acXO5roD"> <p contents-hash="e2d5e66e5769dbbaec673b8eb178f1f5208fbe0cf38002bc6aa7b4286ceb5b3a" dmcf-pid="FzNkZI1moE"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까. 올해 백상의 트로피를 거머쥘 작품과 배우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637131c00c3634c30e725e947a9d0b1d2ebbed6911dff8b9bccfd621e0b47cf" dmcf-pid="3qjE5Ctsck"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개최를 하루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봤다.</p> <div contents-hash="4d91713ba3f48c0bed0ee4bc0e2977b3282b1d8bd457a4e54f3ce0ddfb10d2df" dmcf-pid="0BAD1hFOgc" dmcf-ptype="general"> 첫 번째는 사상 첫 방송 부문 대상이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에 따르면 백상은 기존 TV 부문을 올해부터 방송으로 변경했다. 작품상 후보에는 tvN ‘선재 업고 튀어’, JTBC ‘옥씨부인전’,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폭싹 속았수다’가 올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b08c3fc4d39ebec98473d4a7be99c87364baf88b639c8ca261433b1d9d3647" dmcf-pid="pbcwtl3I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egye/20250504111102905volp.jpg" data-org-width="1200" dmcf-mid="1LrIUW7v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egye/20250504111102905vo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73d1f8ffdc8974faf31f05e1d97fc686f69179752d776ac56399ea9946a227" dmcf-pid="UKkrFS0CAj" dmcf-ptype="general"> 올해 백상 MC 10주년을 맞는 가수 겸 배우 수지에게도 관심이 쏠린다. TV와 영화 부문 신인 연기상을 석권하며 백상과 인연을 맺은 수지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한 해도 빼놓지 않고 백상예술대상의 MC 마이크를 잡아왔다. 역대 진행자 중 10년 연속 자리를 지킨 스타는 수지가 유일하다. </div> <p contents-hash="d5b7b70ef6e3e328c83e570a19846c7fcb2873fed132d82544ffc9632bad63c7" dmcf-pid="u9Em3vphcN" dmcf-ptype="general">이번 시상식에 마련된 특별 무대도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주최 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두 가지 버전의 기획 무대를 준비 중이다.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기 위해 고민했다는 후문이다. 백상에 참석한 스타와 관객, 시청자들이 미소 지을 수 있는 선물 같은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어린이날 열리는 시상식인 만큼 어린이들이 30년 후의 백상예술대상을 상상하며 준비한 공연으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3ba1ef717730d8ae68e33cc31eaa41e3724cc3e0c0615d92362106024bd7be52" dmcf-pid="72Ds0TUlja" dmcf-ptype="general">‘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5일 오후 8시부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0de150bc5846df3c24e0d6456c41ed1975e4c58666a87db18fc637de77877218" dmcf-pid="zVwOpyuScg" dmcf-ptype="general">박세준 기자 3ju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어깨 올라온 분 많다"…키 "개차반 후배들, 안타깝다" 일침 05-04 다음 'D-1' 백상예술대상…수지, MC 10주년→특별무대 '기대↑'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