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어깨 올라온 분 많다"…키 "개차반 후배들, 안타깝다" 일침 작성일 05-0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acXO5r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18174a8fd555d4156bbc8aa3c449593d5f40f6a18e57480f59a674adb8f72a" dmcf-pid="6yjE5Cts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이니 키. 2023.12.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111100338ffeu.jpg" data-org-width="1225" dmcf-mid="fZyHf08t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111100338ff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이니 키. 2023.12.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0d73e1c08b1a2813095e8061d77b6c32d6d5f146e4d245bd5052bf978f9b69" dmcf-pid="PWAD1hFOZ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샤이니 키가 무례한 태도를 보이는 일부 후배들을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aeff1876612ec5a5354f801d2dd87f91cbc7fbf905f4b1225a93cff0af828913" dmcf-pid="QYcwtl3I5g"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뜬뜬' 채널에 공개된 '행운의 77회는 핑계고' 영상에서는 김동현, 소녀시대 유리,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d139517e1da7b177efe76345de559c21dd8fd8022604beffd5dff9a838af1cc" dmcf-pid="xGkrFS0CGo"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주변에 보다 보면 그런 분들이 보이잖나. 저분 오래 못 가겠다 하는 분들이. 가끔 보인다. 특정 어떤 사람이 아니라 그런 느낌들이 있다"고 하자, 김동현은 "그런 게 느껴지면 어떤 얘기를 해주시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e04004a973d8ebd0c1b29130a343ab948e450928fb5c3976f978483f586e9045" dmcf-pid="ye7bg6NfZL"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소위 말해서 어깨가 올라와서 주변에 그런 걸 불쾌하게 발산하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가서 얘기한다고 해서 듣겠나. (제가 말해도) 안 들린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7abe53b5bab8c9f5a87c9f8d21b3acea2b482fb908c56816e553f79dec77e4" dmcf-pid="WdzKaPj4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111101899dhrq.jpg" data-org-width="1136" dmcf-mid="4KwOpyuS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111101899dh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뜬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534c7074702ed16b53d228828c6e8d34538feeb3147c181acfc48e36d19e99" dmcf-pid="YJq9NQA81i" dmcf-ptype="general">이에 공감한 키는 "저희 쪽 (그런 사람) 많다"라며 "왜냐하면 저희는 어릴 때부터 해서. 어떤 친구는 보면 '저러다 20대 후반쯤 되면 분명히 후회할 텐데' '왜 평판이 여기 안에만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밖으로 새 나갈 거라 생각 못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친구들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57cf8c921f4d96a0a593bceaea2c8bb8309534daa6862b6c8727c0496a6518" dmcf-pid="GiB2jxc6Z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렇다고 제가 어떤 행위를 취해줄 순 없다. 제 말 한마디로 바뀔 거면 진작에 본인이 느꼈을 거다. 저 어릴 때 음악방송에서 "음악갑니다 3, 2, 1" 하던 분들 지금 다 메인 PD님으로 계시고, 막내 작가님들도 다 메인 작가님으로 계신다. 그런데 제가 그때 개차반처럼 굴었다면 지금 좀 땐땐할(힘들) 거 아닌가. (후배들에게) 그런 게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으면서도 어떤 말도 못 해주는 그런 조심스러움이 있다. 그래서 오히려 안타깝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103a42c71289377731034807f3cc66cca4e3222a1bbce0407bdb62d24cae5e" dmcf-pid="H8tpeKJqHd" dmcf-ptype="general">유재석도 "맞다. 함부로 얘기해줄 순 없다"며 "본인이 원하는 것도 아닌데 저희가 그런 얘길 해주는 건 어려운 일"이라고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092e424c1db181ac2146af6709face0ab55e4eb0a3109490b32d0a1b2892a8b5" dmcf-pid="X6FUd9iBZe"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애♥김정근, 압구정 한강뷰 집 최초 공개‥“교통 상황 실시간 확인해” 05-04 다음 수지 MC 10주년, 각종 특별무대 등 볼거리 기대되는 올해 백상 관전포인트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