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동국 냉장고 대결에 김남일 입 터진다 작성일 05-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zFZQA8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760bbe7588f934f73665757a7f3deec025c00764e0bc936f768fdc9333f45b" dmcf-pid="6Eq35xc6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bntnews/20250504120803317eigv.jpg" data-org-width="680" dmcf-mid="41NJMCts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bntnews/20250504120803317ei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284f8db59b0c583dbafbc396f241b3e3eead8188ec91aa242cbb3a53fe8e41" dmcf-pid="PDB01MkPL6" dmcf-ptype="general"> <br>네 명의 셰프가 자존심을 건 대결을 벌인다. </div> <p contents-hash="1f461a638710a75da9c8af0ca8f1b81eb548cf89a10eadf160432375a9593d84" dmcf-pid="QwbptREQd8" dmcf-ptype="general">오늘(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일곱 식구 대가족의 가장, 이동국의 냉장고 속 식재료를 두고 불꽃 튀는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ebc4e443019b14d522e4c00255f0f42f90eef107d4ebbc36d38f442edb715fe" dmcf-pid="xrKUFeDxM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미슐랭 2스타' 조셉과 '불안핑' 윤남노가 리벤지 매치에 나서 이목이 집중된다. 과거 '흑백요리사'에서 장어 요리로 맞붙었던 두 셰프는 이번에도 같은 주제로 재대결을 펼쳐 흥미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b7e7484feeb9ac776300fc45945cdeb05dc794a0d52467c34d9e127810c59f7b" dmcf-pid="ybmAgGqyRf"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조셉은 "아내가 또 지면 집에 들어오지 말라더라"며 각오를 다지고, 윤남노는 "다시 한번 이겨서 미슐랭 투스타 간판 뜯어오겠다"고 포부를 밝혀 양보 없는 대결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ba8c93cd51a895fd6747e27de7610c85ab53efd382d2c440d139b62fafa04523" dmcf-pid="WKscaHBWJV"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대결에서는 권성준과 배경준이 치열한 승부를 벌인다. 이동국이 "아이들 때문에 평소 못 먹었던 칼칼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싶다"고 요청하자, 배경준은 "나도 이동국과 같은 경상도 집안 출신으로서 매키한(?) 맛을 좋아한다"며 사투리와 함께 자신감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e5ab6026cfdb82323de3777779e6708b42e6b2e71924d64aee3b2097e4939926" dmcf-pid="Y9OkNXbYL2" dmcf-ptype="general">이에 맞선 권성준은 "셀프 지옥에 빠지겠다"며 이동국 냉장고 속 가득 들어있는 한 재료로 세 가지 요리를 만들겠다고 선언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c356aad16026e9ef7a01193d41a4c0bb33547a860f22ea649905a6d949cc224d" dmcf-pid="G2IEjZKGi9" dmcf-ptype="general">한편 김남일이 엄청난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그는 '진공청소기'라는 별명답게 네 명의 셰프가 만든 요리들을 놀라운 속도로 먹어치운다. </p> <p contents-hash="2cc9fbbffc82496d293212e9a4dc828a6dc6f30785d994be092ef1dd8dd0c636" dmcf-pid="HVCDA59HMK" dmcf-ptype="general">지난주 폐활량에 도움 되는 음식이라며 빨대로 먹는 요리를 선보였던 김풍은 이를 보고 "내 훈련의 결과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p> <p contents-hash="3265aae8f93b2f24983308c3d1984a59af16e5f195af2fed298d60118eed2e6e" dmcf-pid="X3NJMCtsJb" dmcf-ptype="general">이어 한 셰프의 요리를 깨끗이 비운 김남일은 "내 인생에 이런 날이 다시 오지 않을 것 같다"며 역대급 극찬을 쏟아내고, 그 요리의 주인공인 이동국마저 첫 입에 '따봉'을 날렸다고 해, 모두를 사로잡은 요리의 정체가 더욱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255ddf751aa64b1ac5d3cafc44ba6ff03e4c0641379ae3c2fe96ff6e43932299" dmcf-pid="Z0jiRhFORB" dmcf-ptype="general">레전드 국가대표 이동국과 김남일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들의 요리는 오늘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5pAnel3IJq"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희수,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 여자 76㎏급 3위…2년 연속 메달 05-04 다음 60대 할머니 킬러가 마지막으로 지키고 싶었던 것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