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100년 된 가보 공개…"양반가 아니다" 발언에 울컥 작성일 05-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LExI1m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d3786d76fb8cefab3d57638f8b020798c09e96532d1d580cca04511bfa7832" dmcf-pid="zioDMCts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152643933frun.jpg" data-org-width="801" dmcf-mid="uJwSaHBW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152643933fr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966e3d4b43c79653808c3871686d39c250b5848e256db2fde0a9ed8bfb2243" dmcf-pid="qngwRhFOY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엄지인 보스가 100년 된 집안 가보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6ff0703fa12cda5af92bd0dd023df9133e20d60a2ddcba02161d143389c4319e" dmcf-pid="BLarel3IXY" dmcf-ptype="general">4일 오후 4시4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04회에서는 엄지인 보스가 '진품명품' MC로 발탁된 홍주연 아나운서와 함께 이상문 감정위원을 찾아가 진품 고르는 법을 전수받는다.</p> <p contents-hash="e3f83f9fcd5eccf0a3075dfadda4445adeb515886e4a5eea61b8a750d5f3255f" dmcf-pid="boNmdS0CYW"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 보스는 이상문 위원에게 자신의 집 가보 3점에 대한 감정을 의뢰한다. 엄지인은 "저희집의 귀중한 보물"이라며 자신의 친정집에 있는 100년 된 백자를 공개한다. 엄지인은 "아버지 할머니의 할머니 때부터 귀하게 내려오던 거다"라고 밝혀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한다. 이에 전현무는 "4만2000 원이다"라며 낮은 가격을 추측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164fb1056cd6385215641b9e98f1ab83eb862ff5737a6e9a55f4397f3a42eb3" dmcf-pid="KgjsJvphZy" dmcf-ptype="general">그러나 뜻밖에 이상문 감정위원은 "100년 된 진품이 맞다"라고 밝혀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고. 이에 자신감을 얻은 엄지인은 "5000만 원 예상한다"며 성공적인 골동품 재테크를 예감한다. 기대감이 하늘을 찌를 무렵 이상문 위원은 "혹시 답십리 아시나"라며 뜻밖의 이야기를 꺼내 엄지인의 다크써클을 턱밑까지 내려가게 한다. 이어 분기탱천한 엄지인은 상감기법 청자 등 무려 두 점의 가보를 연달아 꺼내 놓으며 희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두 눈을 초롱초롱하게 빛낸다고.</p> <p contents-hash="458f308cd9555a13a36e289610663c4c8ebe84555c5c8f929a7428e14db8cf3d" dmcf-pid="9aAOiTUlZT"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딱 봐도 비싸 보이지 않냐, 우리 집의 가보"라며 대를 거쳐 소중히 간직해 온 가보를 자랑한다. 그러나 이상문 위원은 차마 밝힐 수 없는 천기누설을 하듯 조심스럽게 "이게 가보면 엄보스 집이 양반이 아닌 거 같다"라고 말해 홍주연 아나운서의 웃음을 터트리고 만다. 이에 울컥한 엄지인은 "우리 집 양반이다"라고 소리쳤다는 후문이어서 뜻하지 않게 엄지인의 조상을 돌아보게 만든 3대 가보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25aea5a706a27ded8fb576c1198c135f1b0130e540f4fb9aa11f1e3c4e71fdd1" dmcf-pid="2NcInyuSHv"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 子, 훤칠한 키+잘생긴 얼굴‥아빠 붕어빵 된 근황 05-04 다음 다들 유튜브 무시할 때 열심히 찍었더니, 드디어 전성기 왔다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