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6승)‧김서현(10세이브) 제대로 미쳤다... 한화, KIA꺾고 6연승 파죽지세 작성일 05-04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폰세 다승 공동선두, 김서현은 구원 공동 선두<br>폰세 28이닝 연속 무자책 미쳤다<br>김서현 161km 초강속구 선보여<br>네일 호투했으나 아쉬운 패배<br>한화 6연승, KIA 3연패</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5/04/0005345082_001_20250504180711990.jpg" alt="" /><em class="img_desc">28이닝 연속 무자책. 7이닝 1실점 6승을 기록한 폰세</em></span> <br>[파이낸셜뉴스] 이런 선발과 마무리를 갖고 있는 팀이 이기지 못하는 것이 더 이상하다. <br> <br>폰세가 28이닝 무자책점이라는 무시무시한 투구를 자랑하며 네일과의 선발 맞대결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br> <br>그리고 팀은 6연승 행진을 내달렸다 <br>한화 이글스가 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6연승을 기록, 리그 단독 2위를 굳건히 지켰다. 에이스 코디 폰세의 호투와 김서현의 161km 강속구가 승리를 견인했다는 평가다. <br> <br>KIA는 2회말, 최형우가 1루수 실책으로 출루한 뒤 폭투를 틈타 홈을 밟아 선취점을 올렸다. 한화는 5회초, 이진영의 2루타와 최인호의 적시타로 1-1 균형을 맞췄다. <br> <br>하지만 팽팽한 흐름은 8회초에 깨졌다. 한화는 1사 만루 기회에서 채은성의 적시타와 이진영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추가, 3-1로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조상우가 무너진 것이 뼈아팠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5/04/0005345082_002_20250504180712015.jpg" alt="" /><em class="img_desc">세이브 공동선두에 오른 김서현. 한화이글스 제공</em></span> <br>한화 선발 폰세는 7이닝 동안 2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하며 시즌 6승을 달성, 다승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br> <br>8회에는 한승혁이 홀드를 기록했고, 마무리 김서현은 시즌 10세이브째를 챙기며 구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br> <br>김서현은 이날 경기에서 최고 161km의 강속구를 뿌리며 대한민국 최고의 마무리로 성장할 자질을 과시했다. <br> <br>KIA는 선발 네일이 충분히 제 몫을 했다. 스위퍼가 춤을 췄다. 7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아내며 호투를 펼쳤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br> <br>한화는 6연승으로 선두자리를 노릴 수 있게됐고, KIA는 이날 패배로 3연패에 빠졌다. <br>#김서현 #폰세 <br> 관련자료 이전 女펜싱 쾌거! '랭킹 97위' 김정미, 랭킹 1위 日에무라 제압→안방 금메달 노린다 05-04 다음 전현무 ‘음치’ 홍주연에 마음 접었다 “결혼 못 할 듯” (‘사당귀’)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