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남자친구 정 모씨 측 "임신 책임 회피 사실 X, 법적 책임 물을 것" [공식입장] 작성일 05-0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JumZKG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c143aa0c1112475390318d1f5bbe169fff27bf6c5d33b90d0e1146669271d7" dmcf-pid="Gti7s59H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tvdaily/20250504201412977pare.jpg" data-org-width="658" dmcf-mid="WKvLUQA8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tvdaily/20250504201412977pa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a06fcc8acf2efc2d6e7a1bb7112ee0b9c5c635cf0c16deab4a977cd6f6f49a" dmcf-pid="HFnzO12Xy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하트시그널3'의 출연자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임신 통보 후 남자친구 정 모씨로부터 연락이 두절되었다고 밝힌 가운데, 정 모씨 측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94f714756fb2fc3bf54f1c491350b40fe4ae755c94701e68e485c28c8266708" dmcf-pid="X3LqItVZlw" dmcf-ptype="general">4일 정 모 씨의 법률대리인 로엘 법무법인 측은 "서은우 씨는 지난 2일 정 모씨의 얼굴이 직접 노출된 사진 여러 장과 정 모씨의 인적사항을 게시하였고 3일경부터는 마치 정 모씨가 서은우 씨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일방적으로 연락을 중단한 것처럼 오인될법한 문자메시지 내용과 함께 정 모씨의 직장 및 주소지 등을 게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9d89fda8b02d24f6881391d3ce64f8623c7cb27b68179602c615b6b8df1593b" dmcf-pid="Z0oBCFf5hD" dmcf-ptype="general">이들은 "정 모씨는 서은우 씨로부터 임신소식을 전해 들은 뒤 서은우 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하였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강조했고, 이어 "그러나 서은우 씨는 2025. 4. 29. 경부터 돌연 정 모씨가 실제로는 하지 않은 말들에 대해 추궁하며 수십 차례 전화를 거는 한편, 2025. 4. 30. 경에는 정 모씨의 주소지에 찾아와 출입구 앞에서 정 모씨가 내려올 때까지 5분여간 클락션을 울리기도 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817413f7e8fb279b6d145f64c9876f9f5160c82afe94b0e57e780d77bc11316" dmcf-pid="5pgbh341yE"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뿐만 아니라 서은우 씨는 정 모씨로 하여금 본인의 주소지로 오도록 한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정 모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다"라며 "결국 정 모씨는 서은우 씨에 대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였고, 서은우 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 서은우 씨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댓글은 물론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정 모씨에 관한 억측과 명예훼손 발언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음을 알리며, 서은우 씨 역시 정 모씨에 대한 위법행위를 중단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5c4e7bdbe90caf166e149639f53e42968f85b8ce8535a73d12855b871e768e3" dmcf-pid="1UaKl08tCk" dmcf-ptype="general">한편, 서민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남자친구 정 모씨를 저격하며 나눈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27c8121b3274103a421da6844dfe8dbdd165d91d81f7db687dd7dffd2d947a6" dmcf-pid="tuN9Sp6FWc" dmcf-ptype="general"><strong> ◆ 이하 정 모씨 측 법률대리인 공식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8c7493505330e23ca2afc24bc058c71875f8efba128334666a61a0b7dc2b03b0" dmcf-pid="F7j2vUP3yA" dmcf-ptype="general">안녕하십니까. 정 모씨를 대리하고 있는 로엘 법무법인입니다. </p> <p contents-hash="1fa03045b9466aee91cbd3fe9916a10d996e79f1aab5dcddae55469e1231b3c1" dmcf-pid="3Bk4WzMUvj" dmcf-ptype="general">서은우씨는 2025. 5. 2.경 본인 명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 모씨의 얼굴이 직접 노출된 사진 여러장과 정 모씨의 인적사항을 게시하였고, 2025. 5. 3경부터는 마치 정 모씨가 서은우씨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일방적으로 연락을 중단한 것처럼 오인될법한 문자메시지 내용과 함께 정 모씨의 직장 및 주소지 등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599e8137962afbd9c5c6f55583dda998564055b5ea2c0b1b585a5cd98b86513e" dmcf-pid="0bE8YqRulN" dmcf-ptype="general">정 모씨는 서은우씨로부터 임신소식을 전해들은 뒤 서은우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하였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러나 서은우씨는 2025. 4. 29.경부터 돌연 정 모씨씨가 실제로는 하지 않은 말들에 대해 추궁하며 수십차례 전화를 거는 한편, 2025. 4. 30.경에는 정 모씨의 주소지에 찾아와 출입구 앞에서 정 모씨가 내려올 때까지 5분여간 클락션을 울리기도 하였습니다. </p> <p contents-hash="60b4b48f6d9bfef08a2cc06310b5073f5687d6ba62ec522d2575e7552d635c56" dmcf-pid="pKD6GBe7ya"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서은우씨는 정 모씨로 하여금 본인의 주소지로 오도록 한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정 모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결국 정 모씨는 서은우씨에 대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였고, 서은우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서은우씨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댓글은 물론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정 모씨에 관한 억측과 명예훼손 발언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음을 알리며, 서은우씨 역시 정 모씨에 대한 위법행위를 중단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p> <p contents-hash="58ea1f96a2914855748a94d5f7f910fcf9106e85bdbc9cf076a98c540febb166" dmcf-pid="U9wPHbdzl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af2c25a418fd06fb87873c9012f2871c762c1194b9261979915c6b190077587c" dmcf-pid="u2rQXKJqS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민재</span> | <span>서은우</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7VmxZ9iBy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수제비 반죽 안 떨어져 부들부들 ‘이재욱 폭소’ (언니네 산지직송2) 05-04 다음 ‘안세영 분전’ 한국 배드민턴, 중국에 패해 수디르만컵 준우승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