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남친 "임신 책임 회피? NO, 폭행 서슴지 않아 법적 조치 판단" [전문] 작성일 05-0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jQNS0C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97e838cda6ef1057c540af545bc4c059feb217ef025712aaaf562d2d335eb" dmcf-pid="2pAxjvph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은우(서민재)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portstoday/20250504203711518mzam.jpg" data-org-width="650" dmcf-mid="KSMqxkyj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portstoday/20250504203711518mz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은우(서민재)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5d1d7edee46cc9afcc8afb7fe789624009ad1b496b1d224878014ac63e8992" dmcf-pid="VUcMATUlv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남자친구 A 씨에 대한 폭로를 이어고 있는 가운데, A 씨 측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0fd6df19bb9d11ff13f4ecb829ca7d8ef53483603df5005b7f825c0bf31ae81" dmcf-pid="fukRcyuSCt" dmcf-ptype="general">4일 A 씨 법률대리인 로엘 법무법인 측은 "서은우로부터 임신소식을 전해들은 뒤 서은우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하였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fa2c012b5165559cb226ded6490fce4cbdd012023a4e8bb6b392fd71a429026" dmcf-pid="47EekW7vl1"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나 서은우는 2025. 4. 29.경부터 돌연 A 씨가 실제로는 하지 않은 말들에 대해 추궁하며 수십차례 전화를 거는 한편, 2025. 4. 30.경에는 정 모씨의 주소지에 찾아와 출입구 앞에서 A 씨가 내려올 때까지 5분여간 클락션을 울리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f1170297aae47f4cf55b4b39a8d551db4f58ff95c7e3c19875d06b17ecb16ce" dmcf-pid="8zDdEYzTW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은우씨는 A 씨로 하여금 본인의 주소지로 오도록 한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A 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다. 결국 A 씨는 서은우씨에 대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였고, 서은우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ea17ca544ee19cb0a93e556e0eb6217a220c7526d4dbe33d8b742ee05644f43" dmcf-pid="6qwJDGqyTZ" dmcf-ptype="general">끝으로 "A 씨에 관한 억측과 명예훼손 발언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c1841548fbe793796a09c2df597650ae92eb73a99db7d154e31eb76bb59b3566" dmcf-pid="Pa0v38aVSX"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A 씨 측 법률대리인 공식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7fa99bb2addbfde5a5587f07d297a5bbfa8a0dace5377af644e4b8d5e7bb6acc" dmcf-pid="QNpT06NfTH" dmcf-ptype="general">안녕하십니까. A 씨를 대리하고 있는 로엘 법무법인입니다.</p> <p contents-hash="e80de5c7f1a63f832f74cbe0fcc2a07ed29c5defa861e08df4f45bb35076995a" dmcf-pid="xjUypPj4SG" dmcf-ptype="general">서은우씨는 2025. 5. 2.경 본인 명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A 씨의 얼굴이 직접 노출된 사진 여러장과 정 모씨의 인적사항을 게시하였고, 2025. 5. 3경부터는 마치 정 모씨가 서은우씨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일방적으로 연락을 중단한 것처럼 오인될법한 문자메시지 내용과 함께 A 씨의 직장 및 주소지 등을 게시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0911c38dff77065e06812653b5a1607a0939f940e07337f760e2decd53cd28a" dmcf-pid="ypAxjvphSY" dmcf-ptype="general">A 씨는 서은우씨로부터 임신소식을 전해들은 뒤 서은우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하였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러나 서은우씨는 2025. 4. 29.경부터 돌연 A 씨가 실제로는 하지 않은 말들에 대해 추궁하며 수십차례 전화를 거는 한편, 2025. 4. 30.경에는 정 모씨의 주소지에 찾아와 출입구 앞에서 A 씨가 내려올 때까지 5분여간 클락션을 울리기도 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067a710ff08ffbb5fe52cd91fe480a6a0ddafe4763e188f478f2e3b9fa2e8dd7" dmcf-pid="WUcMATUll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서은우씨는 정 모씨로 하여금 본인의 주소지로 오도록 한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A 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결국 A 씨는 서은우씨에 대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였고, 서은우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서은우씨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댓글은 물론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A 씨에 관한 억측과 명예훼손 발언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음을 알리며, 서은우씨 역시 A 씨에 대한 위법행위를 중단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YukRcyuSv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런닝맨’ 지예은, 몸 때리는 게임에 지석진 도발 “만져봐 요놈아!” → 재석팀X하하팀 최종승리 05-04 다음 안세영 5연속 2대0 완승에도...한국, 중국에 져 수디르만컵 준우승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