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남자친구 정 모씨 측 "임신 책임 회피 NO…서민재, 정 모씨 감금·폭행" 작성일 05-0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71h341SV"> <p contents-hash="394e8c45f1166ab2e93a699f32705db8d56529cc8539a32fa9cb1f7671d23102" dmcf-pid="XJztl08tl2"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남자친구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남자친구 측이 입장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f836e9f24c4fc301507b50254a491f4dae80dbfa1dff5e80feb86eca4eb523" dmcf-pid="ZiqFSp6F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iMBC/20250504203950169htoc.jpg" data-org-width="1080" dmcf-mid="GNrNQcTN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iMBC/20250504203950169ht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ebafb75579edc21d335216f7b8025a51aa9a577379973af6c2234db4d374b9" dmcf-pid="5nB3vUP3WK" dmcf-ptype="general">4일 정 씨의 법률대리인 로엘 법무법인 측은 "서은우씨는 2일 본인 명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 씨의 얼굴이 직접 노출된 사진 여러 장과 인적 사항을 게시하였고, 3일부터는 마치 정 씨가 서은우 씨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일방적으로 연락을 중단한 것처럼 오인될법한 문자메시지 내용과 함께 정 씨의 직장 및 주소지 등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1451b2c65cc323096e100a761a2363cc0c88f9abec5515c99a2598da740b156" dmcf-pid="1Lb0TuQ0vb" dmcf-ptype="general">이어 "정 씨는 서은우 씨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서은우 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하였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하며 서은우의 임신에 대한 책임을 회피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b8e9bc36ed3a97b121cd46393f72fdb0af9a59c3201581d892a9223b1dd040a" dmcf-pid="tjfzHbdzC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은우 씨는 4월 29일경부터 돌연 정 씨가 실제로는 하지 않은 말들에 대해 추궁하며 수십 차례 전화를 거는 한편, 4월 30일경에는 정 씨의 주소지에 찾아와 출입구 앞에서 정 씨가 내려올 때까지 5분여간 클락션을 울리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서은우 씨는 정 씨로 하여금 본인의 주소지로 오도록 한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정 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다. 결국 정 씨는 서은우 씨에 대한 법적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 서은우 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하며 "서은우 씨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댓글은 물론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정 씨에 관한 억측과 명예훼손 발언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음을 알리며, 서은우 씨 역시 정 씨에 대한 위법행위를 중단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266e969b1db0a102e1beec6af8fd9a88764775da48a297ae003c9ad50a4b020" dmcf-pid="FA4qXKJqSq" dmcf-ptype="general">한편 서은우는 SNS를 통해 "아빠 된 것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 남자친구의 얼굴, 이름, 학교 등 신상 정보를 공개하는데 이어 남자친구가 잠적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bf7e7471c7343f8da70458f77b0f5b81c2ed82830849d141190ca5bc2e1b461" dmcf-pid="3c8BZ9iBWz" dmcf-ptype="general"><strong>- 로엘 법무법인 공식입장 전문 -</strong> </p> <p contents-hash="8c7493505330e23ca2afc24bc058c71875f8efba128334666a61a0b7dc2b03b0" dmcf-pid="0k6b52nby7" dmcf-ptype="general">안녕하십니까. 정 모씨를 대리하고 있는 로엘 법무법인입니다. </p> <p contents-hash="92708ddf7c4d0a10a3f37fb912879c3853827a1d61b51f7568378ea2c22e637e" dmcf-pid="pEPK1VLKlu" dmcf-ptype="general">서은우씨는 2025. 5. 2.경 본인 명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 씨의 얼굴이 직접 노출된 사진 여러장과 정 씨의 인적사항을 게시하였고, 2025. 5. 3경부터는 마치 정 씨가 서은우씨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일방적으로 연락을 중단한 것처럼 오인될법한 문자메시지 내용과 함께 정 씨의 직장 및 주소지 등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2a70e4878cd11af7b38a1e32500f7c7eef69701330f3cecb9c8fa11f50fb6842" dmcf-pid="UDQ9tfo9SU" dmcf-ptype="general">정 씨는 서은우씨로부터 임신소식을 전해들은 뒤 서은우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하였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러나 서은우씨는 2025. 4. 29.경부터 돌연 정 씨씨가 실제로는 하지 않은 말들에 대해 추궁하며 수십차례 전화를 거는 한편, 2025. 4. 30.경에는 정 씨의 주소지에 찾아와 출입구 앞에서 정 씨가 내려올 때까지 5분여간 클락션을 울리기도 하였습니다. </p> <div contents-hash="10ad34bcbeb27c98d39eb9de9adeb62335fec6ca1de136f445bdb13c5ba44501" dmcf-pid="uwx2F4g2Wp" dmcf-ptype="general"> 뿐만 아니라 서은우씨는 정 씨로 하여금 본인의 주소지로 오도록 한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정 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결국 정 씨는 서은우씨에 대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였고, 서은우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서은우씨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댓글은 물론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정 씨에 관한 억측과 명예훼손 발언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음을 알리며, 서은우씨 역시 정 씨에 대한 위법행위를 중단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서은우(서민재) SN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화 또 이겼다…KIA 잡고 파죽의 6연승 질주 05-04 다음 이정재, 염정아에 “요리를 이렇게 잘했어?” 감자탕 극찬 (언니네 산지직송2)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