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작동요대회’ 어린이날 동심 저격...12곡 발표 작성일 05-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Q8bsZw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c8e5b5cfc13e9a61f79b172f9f7583fb62f9f284711c919a7ca78c152ae8b8" dmcf-pid="9831WeDx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창작동요대화’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065106880txzt.jpg" data-org-width="700" dmcf-mid="bPf9uEWA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065106880tx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창작동요대화’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4077fa8c13b648996edac07ddb2458fa5562b9c4f96f7786b21a739cf56692" dmcf-pid="260tYdwMGm" dmcf-ptype="general"> ‘KBS 창작동요대회’가 오늘(5일) 12곡의 새로운 동요가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b013dfdc35735745ac8e5dd0331ca3a5d117613eff071a611428a609d5fba6d2" dmcf-pid="VPpFGJrRXr" dmcf-ptype="general">올해로 35회를 맞이한 ‘KBS 창작동요대회’는 어린이날인 5일 오후 3시 30분 KBS1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51d65921112aff710f7f772931a5fda1443a13920e9cc4f97e526dada9a53ba" dmcf-pid="fQU3Hime5w" dmcf-ptype="general">1989년 첫 회를 시작으로 이어온 이 대회는 매년 새로운 동요를 발굴하며, 어린이들의 건강한 정서와 풍요로운 감성을 키워주는 대한민국 대표 창작동요축제다.</p> <p contents-hash="88f72b42522fddd5ddff0d9585ffb91407cb84bff9d670685fe3823b81b93deb" dmcf-pid="4xu0Xnsd1D" dmcf-ptype="general">올해는 총 980편의 노랫말이 접수돼 79편이 선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완성된 229편의 창작동요가 출품됐다.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12곡의 새로운 동요가 발표되며, 동요를 만든 작사·작곡자들과 동요를 발표하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이야기들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cc003ca95d1b2ec91fbec051422e16169e0ed95ed38b823875641cd15b5464e" dmcf-pid="8M7pZLOJ1E" dmcf-ptype="general">주목할 곡의 사연으로는 아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마음 후라이’, 깜빡이는 별과 깜빡 잊다의 깜빡의 의미를 엮은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깜빡 별의 초대장’, 치열한 일상 속 어린이들에게 집에서 만큼은 설탕과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되길 바라는 ‘한 스푼’, 다양한 색이 조화롭게 섞여가듯 서로에게 물들어가길 바라는 아름다운 마음을 노래한 ‘물들 것 같아’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4d8cb964432670a65e3686783217b73b4d979a60f6551aa5796965c7c11ab613" dmcf-pid="6RzU5oIiXk"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는 박철규 아나운서, 그룹 스테이씨의 시은, 배우 오은서가 공동 진행을 맡아 활기 넘치는 무대를 예고한다. 특히 오은서 어린이는 “어릴 적 ‘아기 싱어’에서 동요를 불렀던 기억이 있어 설레고 떨린다”고 밝혀 관객들의 따뜻한 공감을 얻었다. 시은MC도 “어릴 적 초록동요제에 참가해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는데, MC로 함께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28d6a50a057798ea66d73dbcc2520cfb6715e2c652ad90f9c539710479de04f" dmcf-pid="Pequ1gCnYc" dmcf-ptype="general">특별 무대도 있다. 동요 명곡 ‘나뭇잎 배’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야금 연주자 김영랑 어린이, 누베스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 해 동서양의 조화로운 하모니를 통해 감동을 전했다. 뮤지컬 배우 정선아와 우리다문화 어린이합창단이 함께 부른 ‘바람의 빛깔’은 ‘하나 되는 세상’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큰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631e4d25d8f972e30bca1ae195e803602470958c14615ffff4c8e4be59084ae" dmcf-pid="QdB7tahLGA" dmcf-ptype="general">마지막 특별 무대는 2010년 대상 수상 곡 ‘내 손은 바람을 그려요’가 장식했다.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떼와 무용 그룹 엔젤이 함께 꾸민 이 무대는 감성과 예술이 어우러진 피날레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0e8db27f4f458650c7fa0f8df6db56d8551c89cd0f0e4742261d92b69500d6f" dmcf-pid="xJbzFNloXj" dmcf-ptype="general">‘2025 KBS창작동요대회’는 5일 오후 3시 3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아름다운' 손석구·김혜자·이정은, 무사히 천국行…한지민, 기억 찾기 예고 [전일야화] 05-05 다음 공효진 "짜증나는 사람? 절친에게 그 사람 욕하며 푼다" 의미심장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