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손석구·김혜자·이정은, 무사히 천국行…한지민, 기억 찾기 예고 [전일야화] 작성일 05-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LIEBe7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255cc9099d2e86913da1381b66b399523bb59f3de38c817d15b26aeb962d29" dmcf-pid="KroCDbdz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65022057cwlo.jpg" data-org-width="552" dmcf-mid="Y0t4BmXD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65022057cw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81074d0d76ec8561f2ed36eb174edb4cb4478cd3777bbfef59daa26bb3a686" dmcf-pid="9mghwKJqt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이 기억을 되찾을까.</p> <p contents-hash="47a24a83c362ea3360bf7d61cf1cfcabf14017da3f56aa50339527d1f380d5c4" dmcf-pid="2salr9iBXO"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6회에서는 솜이(한지민 분)가 이해숙(김혜자)과 이영애(이정은)에게 사과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3297ab195bcb350d1d050f4ba77070689903d7936bf6263fc48e83b5eaf0964" dmcf-pid="VONSm2nbYs" dmcf-ptype="general">이날 염라대왕(천호진)은 이해숙을 찾기 위해 지옥으로 온 고낙준(손석구)에게 "네가 여기 있는 지옥을 다 경험하고 나면 내가 네 아내를 돌려줄게. 어때? 고민되지? 시간을 좀 줄까?"라며 제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31edddb2bca4a5da90bb3bde68f368042e02beaa074823ef340d6ce3cdc45f" dmcf-pid="fFTu1gCn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65023768axro.jpg" data-org-width="552" dmcf-mid="GGVgeXbY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65023768ax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39a3c093dc25a0a180ff9e52498ed2da347127ff83e817306d900dbc4b670e" dmcf-pid="43y7tahLHr" dmcf-ptype="general">고낙준(손석구)은 "약속하신 겁니다"라며 망설임 없이 불지옥으로 몸을 던졌다. 그러나 고낙준이 떨어진 곳은 천국이었고, 고낙준은 "돌려보내진 거야? 우리 해숙이. 해숙아"라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65c858871672fb940557a43a1557d9e526a8fa0938500493b17bfd269f3680b5" dmcf-pid="80WzFNloYw" dmcf-ptype="general">다행히 이해숙은 이영애와 함께 천국으로 보내졌고, 집으로 달려간 고낙준은 이해숙을 보자마자 끌어안고 기뻐했다. 고낙준은 "나 기억나? 다친 데 없어? 나 당신 찾으러 지옥 가서 얼마나 고생했는데"라며 전했고, 이해숙은 고낙준이 자신을 찾으러 지옥까지 따라왔다는 것을 알고 감격했다.</p> <p contents-hash="1bc12e9ed830e8640e2e25292c3491a354f39a2434a418874fb0945b1ccd6c63" dmcf-pid="6pYq3jSgGD" dmcf-ptype="general">또 솜이(한지민)는 이영애를 보고 자신이 거짓말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솜이는 "저 진짜 속일 생각은 없었어요. 제가 이렇게 된 마당에 왜 거짓말을 하겠어요. 제가 영애 씨였으면 했어요. 제가 진짜 영애면 사장님이 저를 예뻐하실 수도 있었을 거 같아서. 가끔 얘기하시는 거 들어만 봐도 많이 아끼시는 게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저도 누군가한테 그런 사랑은 받았던 적은 있었으면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5c2d0af5ecaf1ad326c4d97950d7964852e6d4c4c087d8d22fbee2b9743963e" dmcf-pid="PUGB0AvaXE" dmcf-ptype="general">솜이는 "그동안 돌봐주셔서 감사했어요"라며 고낙준과 이해숙의 집을 떠나기로 마음먹었고, 이해숙은 솜이를 용서했고, "가게요? 갈 데는 있고? 내가 지옥에를 다녀오긴 했지만 기억도 없고 갈 곳도 없는 사람 내쫓을 만큼 그렇게 팍팍한 사람은 아니에요. 그렇다고 평생 같이 살 만큼 부드러운 사람도 아니고"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30e6439dd2c10eb8be5c0383df97cf30632e1122f1df7c045b26fc3724f27" dmcf-pid="QuHbpcTN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65025177cxnp.jpg" data-org-width="552" dmcf-mid="Hfalr9iB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65025177cx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a9c18c72412d4980d163457ddaa513a96222249e354a09e047d646cca7fe86" dmcf-pid="x7XKUkyjGc" dmcf-ptype="general">특히 솜이는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고낙준을 따라 이승으로 향했다. 고낙준은 "이번 한 번만이에요. 진짜로. 그리고 내 일 도우라고 여기 데려온 거 아니니까 기억 되찾을 만한 건 뭐든 찾아봐요. 사람이든 물건이든"이라며 당부했고, 솜이는 "아직은 다 낯설어요, 모든 풍경이"라며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fd53dd2c939e93766cb50efd5ac3f8bf9c2235e8164467a0d4d86f354dc9f2da" dmcf-pid="ykJmA7xp5A" dmcf-ptype="general">고낙준은 잠시 솜이를 혼자 뒀고, 이때 솜이는 지나가는 남성이 입은 옷의 프린팅을 보고 기억 속 장면을 떠올려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20cea9a52e0cee8ab9841296002b6d5706ad1cd76ff95ea9caa893f00eb6cf9" dmcf-pid="WEisczMUGj"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920c542e20cb8e8d60fd66005212335a2257d048fb6fab00d2471308f4e47584" dmcf-pid="YDnOkqRu5N"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설ing' 전현무, ♥홍주연 음치·박치에도 꿀 뚝뚝 "노래 못하는게 개인기" (사당귀)[전일야화] 05-05 다음 ‘KBS 창작동요대회’ 어린이날 동심 저격...12곡 발표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