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컵 3차 대회 리드 은메달 작성일 05-05 10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2개 대회 연속 시상대…정지민은 스피드 4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05/PEP20250505009301009_P4_20250505092512967.jpg" alt="" /><em class="img_desc">IFSC 월드컵 3차 대회 여자부 리드에서 준우승한 서채현(맨 왼쪽)<br>[EPA=연합뉴스]</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3차 대회 리드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냈다.<br><br> 서채현은 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IFSC 월드컵 3차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에린 맥니스와 나란히 완등에 성공했다.<br><br> 준결승에서도 맥니스와 함께 완등했던 서채현은 아쉽게도 예선 성적(맥니스 1위·서채현 3위)에서 밀려 금메달을 내주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05/PEP20250505008001009_P4_20250505092512974.jpg" alt="" /><em class="img_desc">리드 종목 경기를 치르는 서채현<br>[EPA= 연합뉴스]</em></span><br><br> 2차 대회에서도 맥니스와 공동 금메달을 차지했던 서채현은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br><br> 서채현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시즌 두 번째 월드컵에서 또 메달을 따게 돼 기쁘다"며 "예선전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에 약간 아쉬움이 남지만, 준결승과 결승 모두 좋은 등반을 한 것 같아서 뿌듯하다"고 말했다.<br><br> 남자부 이도현(블랙야크·서울시청)은 리드 결승에서 5위에 올랐다. <br><br> 또 여자부 스피드 종목에 출전한 정지민(서울시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9초00을 기록, 아디 아시 카덱(인도네시아·7초27)에게 밀려 4위를 차지했다.<br><br> 월드컵 2차 대회에서 준우승했던 정지민은 경기 초반 카덱을 앞섰지만, 중반부에 미끄러지는 실수가 나와 2개 대회 연속 메달에는 이르지 못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05/PEP20250503110401009_P4_20250505092512978.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부 스피드 동메달 결정전에 나선 정지민(왼쪽)<br>[EPA=연합뉴스]</em></span><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영림프라임창호 우승 이끈 박정상 감독 “10초 바둑 둔 모든 기사들 고생했다” 05-05 다음 ‘언슬전’ 고윤정·정준원 심쿵 엔딩, 시청률 6% 돌파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