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콘서트 김용빈, 고향 대구서 울컥 "믿어지지 않아" 작성일 05-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i64vphSX">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pwnP8TUlWH"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b6cf91f3769d97780853247977a8858c6de21115933a1ec64f89b828fd6fd2" data-idxno="1139414" data-type="photo" dmcf-pid="UrLQ6yuS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터트롯3' TOP7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용빈. 25.3. 24ⓒ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Hankook/20250505095620466bxyv.jpg" data-org-width="960" dmcf-mid="Fl0GWdwM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Hankook/20250505095620466bx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터트롯3' TOP7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용빈. 25.3. 24ⓒ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umoxPW7vW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82d1bea03e4b726f1544f14510eaca082fa0185fe393b95422c9aea560ff1b0" dmcf-pid="7sgMQYzTCW"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미스터트롯3' TOP6가 대구를 열광의 도가니로 물들였다. 고향 무대에 오른 진(眞) 김용빈의 뭉클한 소감부터 화끈한 퍼포먼스, 폭발적인 떼창까지. 팬과 하나 된 무대는 감동 그 자체였다.</p> </div> <div contents-hash="29b30f8c8cdb0a7e43f8c11ca5e5580c0c92da0a7ae0d56e89eff23f7bb6d595" dmcf-pid="zOaRxGqyhy" dmcf-ptype="general"> <p>지난 3일과 4일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 TOP6(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추혁진)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전국투어 콘서트로 달구벌을 뜨겁게 달궜다. 서울, 진주, 부산에 이어 네 번째 열린 대구 공연은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개최되며 전 회차 객석을 가득 채웠고, 무려 25곡 이상을 3시간 러닝타임으로 선보이며 관객과 깊게 호흡했다.</p> </div> <div contents-hash="04cc7592cbb2b020c41a0eb4e3f959835b90e32317a43f23f00b54116bd45e76" dmcf-pid="qINeMHBWWT" dmcf-ptype="general"> <p>공연의 문은 TOP6가 함께 부른 '사내'와 '둥지'로 열렸다. 이어 '진선미' 주인공들의 솔로 무대가 이어졌고, 그중 진을 차지한 김용빈은 고향 대구에서 '애인'을 부르며 "믿기지 않는다. 지금의 김용빈을 만든 곳, 대구에서 노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울컥한 마음을 전했다. 최근 대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한 걱정도 덧붙이며 팬들에게 따뜻한 말을 남겼다.</p> </div> <div contents-hash="ff5e6ff4f9852c7afbddb47cdc677edfe8fa05d3e690a67eca383827646fde46" dmcf-pid="BCjdRXbYlv" dmcf-ptype="general"> <p>이어 손빈아('가버린 사랑'), 천록담('님의 등불'), 최재명('너만을 사랑했다'), 춘길('당신의 이름'), 추혁진('암연') 등 각자의 색깔을 살린 무대가 이어졌고, 팬들이 특히 좋아했던 '어벤저스' 팀(손빈아, 김용빈, 춘길, 추혁진)의 '꿈속의 사랑' 무대에서는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까지 가미돼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p> </div> <div contents-hash="0bdd0d60f71399822f4eff60b104c06959303345d9665d8f8e3e93fb0ff56f67" dmcf-pid="b7HhI8aVyS" dmcf-ptype="general"> <p>게스트로는 TOP10의 유지우와 남궁진이 출격해 '정녕', '돌릴 수 없는 세월', '당신꽃' 등의 무대로 탄탄해진 실력을 입증했다. 공연 중반부에는 '정말로', '열정', '찰랑찰랑'으로 이어지는 흥 넘치는 메들리와 함께 관객의 떼창이 터졌고, 'TOP6를 이겨라' 코너에서는 눈싸움과 묵찌빠 게임으로 팬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했다.</p> </div> <div contents-hash="e117dbd6871ac76e3660efa1c23e515dda101b555d599e3670a7e477f0c7bea8" dmcf-pid="KzXlC6Nfv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76810332a3f4c19981507b6532bd4c0cefa5bd50450e6da8b28c55a13451c3" data-idxno="1139415" data-type="photo" dmcf-pid="9qZShPj4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밝은누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Hankook/20250505095621827pnzr.jpg" data-org-width="600" dmcf-mid="3sWOmVLK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Hankook/20250505095621827pn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밝은누리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81c661cc47e3537bb00137e9dd13f4945b93fbc443a0e9175236f796b41ba2" dmcf-pid="2B5vlQA8h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e203b3abb6766bf993026714a875065d750aedee67111974183016b0c672107" dmcf-pid="Vb1TSxc6SI" dmcf-ptype="general"> <p>미션을 통해 탄생한 신곡 무대들도 시선을 끌었다. '이리오너라'(춘길), '금수저'(김용빈), '칙칙폭폭'(추혁진), '동해물과 백두산이'(천록담), '땡큐'(손빈아), '남자이니까'(최재명) 등 멤버들은 양일간 선곡을 달리하며 신곡에 걸맞은 무대 완성도를 자랑했다.</p> </div> <div contents-hash="6ebc0a5b7b5e50298574b14104602a198b95adf863806733b684d348d12ba0cf" dmcf-pid="fKtyvMkPCO" dmcf-ptype="general"> <p>공연의 후반에는 팬들이 손꼽은 레전드 무대도 펼쳐졌다. 손빈아의 '수선화', 천록담의 '제3한강교', 최재명의 '연리지' 등 감성 넘치는 무대에 이어, 김용빈의 절친 크리스영이 직접 반주자로 등장해 '이별'과 '감사'를 함께하며 감동의 피날레를 장식했다.</p> </div> <div contents-hash="4082f44017729bf2788afda84c9a5533a09565ce22a31d3a653f522023b415bd" dmcf-pid="49FWTREQTs" dmcf-ptype="general"> <p>TOP6는 "여러분 덕분에 이런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도 꿈같다. 그 사랑을 앞으로 더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돌리도', '보고싶다 내사랑', '아파트' 등 신나는 메들리와 앵콜곡 '꿈', '사랑'으로 공연의 막을 내렸다.</p> </div> <div contents-hash="48e06ecaae25fc5b9c0ce69dff495e277cf6f50bf680b8c2e4b5cf8aecc32c30" dmcf-pid="823YyeDxWm" dmcf-ptype="general"> <p>한편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는 대구를 포함해 광주, 성남, 청주, 인천, 창원, 전주, 강릉, 대전, 수원, 부천, 포항 등에서 이어진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바닥 밥장사' 파브리, 첫 장사부터 위기 “갑갑해” 05-05 다음 추신수 "아내 야구장서 끼부려…헌팅 당했다고 자랑"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