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밥장사' 파브리, 첫 장사부터 위기 “갑갑해” 작성일 05-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BXYJrR3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5ba1092d69ce1f70a2fe75a042e4af980f2befc1dab6932413224557b0a628" dmcf-pid="66bZGime7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길바닥 밥장사'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JTBC/20250505095535286mtbw.jpg" data-org-width="560" dmcf-mid="42Xsw9iB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JTBC/20250505095535286mt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길바닥 밥장사'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b43f9beb17497b729623bab25178a594fee3fb6987ce69263e152dd242f48d" dmcf-pid="PPK5Hnsdz8" dmcf-ptype="general"> JTBC '길바닥 밥장사'에 출연한 미쉐린 스타 셰프 파브리가 첫 장사부터 위기를 맞는다. <br> <br> 오는 6일 밤 10시 40분 방송될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류수영 팀과 파브리 팀의 첫 장사 대결이 계속되는 가운데 밀려드는 주문에 바쁜 파브리 팀이 조리를 멈추게 되는 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br> <br> 파브리 팀 파브리, 황광희, 신현지는 첫 장사 대결 메뉴로 얼큰한 이베리코 해물짬뽕을 판매하고 있다. 그러던 중 덜 매운 짬뽕을 원하는 손님이 등장하며 짬뽕을 담당하는 파브리의 대처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br> <br> 특히 계속되는 짬뽕 주문에 마음도 몸도 분주한 파브리 팀이 거센 바람 때문에 애를 먹는다. 물이 끓지 않고 짬뽕 육수를 끓이던 화구의 화력도 바람의 영향으로 약해지며 급기야 면 삶기를 중단하기에 이른다. 이에 파브리는 “갑갑해요”라며 벽도 지붕도 없는 험난한 길바닥 장사를 실감, 무사히 첫 장사를 마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br> <br> 또한 정 많은 황광희는 집에서 돈을 가져오겠다는 손님과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며 주문을 먼저 받고 외상을 준다. 신현지가 주문서는 있고 손님은 없는 사실을 발견하자 외상을 준 사실을 이실직고한 황광희는 애타게 손님을 기다려 과연 'pinky promise(새끼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는 지켜질 것인지 눈길을 모은다. <br> <br> 파브리가 합류하기 전부터 스페인 카디스에서 장사했던 류수영, 배인혁, 전소미는 남다른 팀워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 사람이 뭉친 류수영 팀은 류수영의 단골손님이 생겨 주문이 끊길 걱정이 없고, 이미 호흡을 맞췄던 만큼 경력직의 바이브를 뽐내는 것. 류수영은 “우리 이렇게 잘하면 재수없는데 어떡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JTBC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오겜’은 어떻게 했나? 살아있는 문어에 “불쌍” ♥이민정 황당 05-05 다음 '미스터트롯3' 콘서트 김용빈, 고향 대구서 울컥 "믿어지지 않아"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