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스타워즈 속 ‘스피더 바이크’, 현실에 등장했다 작성일 05-05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폴란드 기업, ‘에어바이크’ 개발<br>저고도 나는 1인용 이동 수단<br>시속 200㎞…프로펠러 없이 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ATkBe7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0601f45f72ed4cd399c8e0aab15f2616394c0bc582d657fea3aa1f1b42acd7" dmcf-pid="8nh3Sxc6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폴란드 기업 볼로넛이 개발한 개인 이동 수단인 ‘에어바이크’가 하늘을 날고 있다. 볼로넛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khan/20250505114023151tmrx.gif" data-org-width="1020" dmcf-mid="V4qebO5r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khan/20250505114023151tmrx.gif" width="102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폴란드 기업 볼로넛이 개발한 개인 이동 수단인 ‘에어바이크’가 하늘을 날고 있다. 볼로넛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666f5b27857745d3f52dd2764abe4a767ab5d89e715cfb043049ca88c745b" dmcf-pid="6Ll0vMkP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폴란드 기업 볼로넛이 개발한 ‘에어바이크’가 하늘을 날고 있다. 최고 시속 200㎞로 비행할 수 있다. 볼로넛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khan/20250505114025511brsf.jpg" data-org-width="1080" dmcf-mid="fMqebO5r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khan/20250505114025511br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폴란드 기업 볼로넛이 개발한 ‘에어바이크’가 하늘을 날고 있다. 최고 시속 200㎞로 비행할 수 있다. 볼로넛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42055e81e0bbd703c216ade9bd8de260cafd102c8fcc5cc820d8633835a35b" dmcf-pid="PoSpTREQCE" dmcf-ptype="general">공상과학(SF)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개인용 비행체인 ‘스피더 바이크’를 꼭 닮은 이동 수단이 현실에 등장했다. 사람 한 명을 태운 채 시속 200㎞로 하늘을 날 수 있어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다. 프로펠러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착륙 도중 사람이나 물건에 손상을 입힐 가능성도 제거했다.</p> <p contents-hash="c5f1275992fb3e03631f13a9ccc71402299764b48ead03cc84b5810b620228b9" dmcf-pid="QgvUyeDxTk" dmcf-ptype="general">4일(현지시간) 미국 과학전문지 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은 폴란드 기업 볼로넛이 하늘을 나는 1인용 이동 수단을 개발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f0ee807fa9b92e68c0a707b4ea5dee0b7ed039bf20fe8e0c28aa397f4b7611b" dmcf-pid="xaTuWdwMhc" dmcf-ptype="general">볼로넛이 ‘에어바이크’라는 이름을 붙인 이 이동 수단은 여러모로 독특하다. 무엇보다 기존 어떤 비행 물체와도 겉모습이 닮지 않았다. 좌변기 같은 형태와 크기를 지녔다.</p> <p contents-hash="b45108bffe29d5a14dfc1e3b510f641288d5b05ab6c1cafa47be6e20dbf544cd" dmcf-pid="y3QcMHBWyA" dmcf-ptype="general">볼로넛이 인터넷에 공개한 작동 동영상을 보면 에어바이크는 고도 약 10m를 유지한 채 전진하거나 제자리 비행을 한다. 비행 중 동체가 흔들리는 등의 불안정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볼로넛은 공식 자료에서 “컴퓨터를 이용해 안정적으로 비행할 수 있다”며 “운전자가 동체를 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fe9b52eed9ec299753ba4f1d617a87aaf0ff41e450c59b83cf0eff70b6cbbf" dmcf-pid="W0xkRXbYSj" dmcf-ptype="general">에어바이크는 최고 시속 200㎞를 낼 수 있다. 하늘에는 교통체증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원하는 목적지까지 신속히 움직일 수 있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c885d818bbc78da31235446e086919e98f381a8abc6f0779c05326460ab80632" dmcf-pid="YpMEeZKGlN" dmcf-ptype="general">에어바이크 모양새와 움직임, 속도는 1983년 개봉작 <스타워즈 에피소드6 제다이의 귀환>에 등장하는 ‘스피더 바이크’를 꼭 닮았다. 스피더 바이크들이 공중에서 집단으로 질주하며 추격전을 벌이는 장면은 이 영화의 백미로 꼽힌다.</p> <p contents-hash="fdefe676ea0f01063f1bdf624fd234d17d859acb92e6622eeb452aa535e3c3cb" dmcf-pid="GURDd59Hva" dmcf-ptype="general">사실 하늘을 나는 1인 이동 수단은 이전에 다른 기업에서도 선보인 적이 있다. 하지만 에어바이크에는 특징이 있다. 동체에 프로펠러가 없다.</p> <p contents-hash="1a05cfd079f07aa7d5b4aba0d3415093e6a92782458fce907722b64d32a4c26e" dmcf-pid="HuewJ12Xlg" dmcf-ptype="general">프로펠러는 동체를 하늘에 띄우는 힘을 얻기 위한 가장 일반적인 부품이다. 빠르게 회전하기 때문에 주변의 사람이나 물건과 접촉하면 큰 손상을 입힌다. 분당 회전수가 수백회에 이르기 때문이다. 프로펠러가 없는 에어바이크는 이런 문제를 만들 염려가 없다.</p> <p contents-hash="2b9d15a562ed8e86ffbddd9b611003181382abd254ed225cf59fb100eabac204" dmcf-pid="X8cyEbdzSo" dmcf-ptype="general">에어바이크는 프로펠러 대신 공기를 지상을 향해 강하게 뿜는 시스템을 채택했다. 실제로 볼로넛이 공개한 동영상을 보면 에어바이크가 비행할 때 지면에서는 모래나 흙이 강하게 떠오르고, 나무들이 이리저리 휘청이는 모습이 관찰된다. 다만 볼로넛은 구체적인 동력원이나 추진 방법은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a385f2da8f4f9230f47c98b0a25c2b86ad2a232138f07aa2f2c35b6e28d3700" dmcf-pid="Z6kWDKJqCL" dmcf-ptype="general">볼로넛은 “회전 프로펠러가 없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도 쉽게 뜨고 내릴 수 있다”며 “공중을 이용한 개인의 이동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778778d87cb9775b7049417b3fb9d46c21408373f2fd5386b793aa13752b21e" dmcf-pid="5PEYw9iBvn" dmcf-ptype="general">이정호 기자 r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과' 입소문 불 붙었다…좌판율 상승으로 '장기 흥행 예고' 05-05 다음 박원숙, 교통사고로 잃은 子 떠올리며 눈물 글썽 "옆에 있다면 행복할 텐데.." ('같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