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봉호' 배드민턴 대표팀, 수디르만컵 준우승 이후 귀국 작성일 05-05 9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중국에 1-3 패…두 대회 연속 준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05/NISI20250505_0001834946_web_20250505145125_2025050514551371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제19회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준우승 이후 귀국.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제19회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에서 준우승을 거두고 돌아왔다.<br><br>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배드민턴 대표팀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br><br>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4일까지 중국 샤먼에서 열린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지만 중국에 1-3으로 패배하며 두 대회 연속 준우승을 거뒀다.<br><br>한국은 조별리그 B조에서 체코, 캐나다, 대만(이상 4-1 승)을 제압하며 8강에 올랐다.<br><br>8강에선 덴마크(3-1 승), 4강에선 인도네시아(3-2 승)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br><br>대망의 결승에선 2게임 여자단식 안세영(삼성생명)을 제외한 1게임 혼합복식, 3게임 남자단식, 4게임 여자복식에서 모두 패배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br><br>안세영은 이번 대회에 치른 여자단식 5경기에서 무실 세트 5연승을 거두며 건재함을 과시했다.<br><br>한편 이달 배드민턴 국가대표들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타이베이 오픈(슈퍼 300), 태국 오픈(슈퍼 500), 말레이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등에 참가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바람 이뤄졌다 ... 배드민턴협회 “국가대표 선수 개별 용품 계약 허용” 05-05 다음 샌드헤이건, UFC 타이틀 도전 선언! "반평생 챔피언 꿈꿔와"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