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둥이 파브리, 인내심 한계 도달..면 삶기 중단 돌발사태(길바닥 밥장사) 작성일 05-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IQjXbY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f6298b6d79705d49dbb833c04e0b91093a3c9faab8c1e690ae0d899c71d89f" dmcf-pid="HwCxAZKG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45030378lzos.jpg" data-org-width="530" dmcf-mid="YudFVkyj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45030378lz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53f8cf2b100db6ac3532c386b4aeea7ca3ee4c436adfa7b8c66a1db072f545" dmcf-pid="XrhMc59HCS"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미쉐린 스타 셰프 파브리가 첫 장사부터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한다.</p> <p contents-hash="94618019ba284571c79e2026511561d714e345b68593b6759549c5b92bdbce4f" dmcf-pid="ZmlRk12Xll" dmcf-ptype="general">내일(6일) 방송될 JTBC ‘길바닥 밥장사’(연출 김소영, 작가 이언주)에서는 류수영 팀과 파브리 팀의 첫 장사 대결이 계속되는 가운데 밀려드는 주문에 바쁜 파브리 팀이 조리를 멈추게 되는 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da6a01b12a86bf2970c32497339d396d8a5328e3a5153415d6712d06d2ef92a" dmcf-pid="5sSeEtVZTh" dmcf-ptype="general">파브리 팀 파브리, 황광희, 신현지는 첫 장사 대결 메뉴로 얼큰한 이베리코 해물짬뽕을 판매하고 있다. 그러던 중 덜 매운 짬뽕을 원하는 손님이 등장하며 짬뽕을 담당하는 파브리의 대처법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25200acfb0dc715d9de116d62385f0bdf679e439f9c773f5e4095d9e7de9c33" dmcf-pid="1OvdDFf5WC" dmcf-ptype="general">특히 계속되는 짬뽕 주문에 마음도 몸도 분주한 파브리 팀이 거센 바람 때문에 애를 먹는다. 물이 끓지 않고 짬뽕 육수를 끓이던 화구의 화력도 바람의 영향으로 약해지며 급기야 면 삶기를 중단하기에 이른다. 이에 파브리는 “갑갑해요”라며 벽도 지붕도 없는 험난한 길바닥 장사를 실감, 무사히 첫 장사를 마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1eef32705171977d23896feda7fd0f35902d17c906dfa01fca21092e5aac7748" dmcf-pid="tHFkT9iBWI" dmcf-ptype="general">또한 정 많은 황광희는 집에서 돈을 가져오겠다는 손님과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며 주문을 먼저 받고 외상을 준다. 신현지가 주문서는 있고 손님은 없는 사실을 발견하자 외상을 준 사실을 이실직고한 황광희는 애타게 손님을 기다려 과연 ‘pinky promise(새끼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는 지켜질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8ccc76e088122d4102e1ec731488f30a2abe9b7d3955c34315e36b5dd668d2c" dmcf-pid="FX3Ey2nbWO" dmcf-ptype="general">한편, 파브리가 합류하기 전부터 스페인 카디스에서 장사했던 류수영, 배인혁, 전소미는 남다른 팀워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 사람이 뭉친 류수영 팀은 류수영의 단골손님이 생겨 주문이 끊길 걱정이 없고, 이미 호흡을 맞췄던 만큼 경력직의 바이브를 뽐내는 것. 류수영은 “우리 이렇게 잘하면 재수없는데 어떡하지?”라고 말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1dbfca3be0faba7a6d2cb5ab66de266965c5aab856c7d009e34576c08d5bfd9" dmcf-pid="3Z0DWVLKhs" dmcf-ptype="general">JTBC ‘길바닥 밥장사’는 내일(6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05pwYfo9ym"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13db1b4b4013d35fa5faed18bc2ec53553d3de8b6882eb114e17a39570477a70" dmcf-pid="p1UrG4g2Tr" dmcf-ptype="general">[사진] JTBC '길바닥 밥장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투병 중인데 시부모 모시자는 외도 남편, 서장훈도 “이혼하라” 극대노 (‘물어보살’) 05-05 다음 '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이승협, 6일 첫 방송 관전 포인트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