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중인데 시부모 모시자는 외도 남편, 서장훈도 “이혼하라” 극대노 (‘물어보살’) 작성일 05-0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8ZbNlo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439190d4038d4913292fc834c142ce8a68fe642d4c4894649b773e212129a6" dmcf-pid="KN65KjSg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45023025zpwc.jpg" data-org-width="650" dmcf-mid="qOpOZPj4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45023025zpw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843f65caedb37b4057b69a4e6d9ee22bcdede7ffb08aca4ae03d24c24bcbca" dmcf-pid="9jP19AvaW0"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서장훈, 이수근이 이혼을 권유하는 역대급 사연이 등장한다.</p> </div> <p contents-hash="55ef465e529b35a64ad6f1b1eae3f6d51fbdbc9e6705db4ac843a4a45db7c820" dmcf-pid="2AQt2cTNh3"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5회에는 결혼 33년차, 남편이 시부모님을 모시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해서 화가 난다는 사연자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be14be94286face497d3f82bc77aa6f29513431a5779bf048e1b53c29f78ea2a" dmcf-pid="VcxFVkyjyF" dmcf-ptype="general">사연자의 시부모는 두 명 모두 거동이 힘든 상태지만 “요양병원에 안 가겠다”고 선언했고, 삼 형제 중 남편에게만 함께 살자고 요구했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596323147e4dac72f1195ff5db0c6e0cd5eefb6ea310c6bda84bccd242c2bc" dmcf-pid="fkM3fEWA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45023432xdtz.jpg" data-org-width="530" dmcf-mid="B3gbehFO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45023432xd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53ade341091210c63f2c6533dbbf6bc279751af258b7cd09e2ef5f546df708" dmcf-pid="4ER04DYcl1"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연자는 현재 유방암 투병 중인 데다가 올해 2월 허리디스크 수술도 한 상태라 몸이 따라주지 않는데다 시부모와 사이도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이야기한다. </p> <p contents-hash="50d31504e7f7f07c428c79014289915f94f0295f8eaf83c25dd7ea584fa8758f" dmcf-pid="8VtwYfo9S5"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시부모와의 과거 갈등도 공개한다. 그는 혼전임신 당시, 아이를 지우면 결혼을 허락해 준다고 해서 아이를 지우고 결혼식은 치뤘지만 다른 손주들과 사연자의 아이를 차별하는 모습에 서운한 감정이 조금씩 쌓였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4402c95b0992c72e2f90592cd56aa054a65cb8ef1ddbf65a394567954182ece5" dmcf-pid="6fFrG4g2yZ" dmcf-ptype="general">한편, 사연자는 아이가 3살이 됐을 무렵 집에 놀러 온 본인의 친한 친구와 남편의 외도 현장을 직접 목격했고, 아이가 중학교 2학년일 때 남편이 또다시 회사 동료와 외도했다고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98996fb80b209bf4f4665888088b22252787f08c7735cd4717e41478720c6be1" dmcf-pid="P43mH8aVvX" dmcf-ptype="general">이후 10년 동안 시댁에 발길을 끊었던 사연자에 대해 시어머니가 안 좋은 소문을 내 억울하기도 했다는 사연자. </p> <p contents-hash="94a1a452d1683d0ab05e82e25fe524ed53f6b3c5ff839b07a70369f730ea2104" dmcf-pid="Q80sX6NfyH"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지금도 남편이 있는 게 좋냐”, “이혼했으면 좋겠는데”라며 분노를 드러내고, 이수근 또한 “몹쓸 짓이다”라고 말한다. 이어 서장훈은 “지금까지 아내가 참고 살아왔는데, 갑자기 시부모 모시자고 하는 건 암 투병 중인 사람한테 너무하는 거다”라며 사연자의 편에서 위로를 전한다.</p> <p contents-hash="5c7b0b1686de0957625f6cb8f90fc2cf14124b0b69b04870dc66eba17499dae0" dmcf-pid="x6pOZPj4CG" dmcf-ptype="general">보살들을 분노하게 만든 사연은 오늘(5일) 오후 8시 30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4회에서 방송된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cd21ddadfb85e6614858cd4b64d7541c0ce3334507764a16c9b5b87083501994" dmcf-pid="ySj2ivphTY"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무속인 母' 위해 '1일 매니저'…트로트 여왕의 반전 일상 05-05 다음 순둥이 파브리, 인내심 한계 도달..면 삶기 중단 돌발사태(길바닥 밥장사)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