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싱진흥원, ‘전설’ 매니 파퀴아오와 국제복싱 교류 MOU 작성일 05-05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필리핀 복싱, 국제교류 협력 및 인도주의 실현 사업 전개<br>전지훈련 및 교류전 시행…인재 발굴·육성 프로그램 공동개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05/0000071816_001_2025050515121233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복싱진흥원 김주영 이사장(오른쪽)이 ‘복싱 영웅’인 매니 파퀴아오 ‘Blow by Blow’ 설립자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복싱진흥원 제공</em></span> <br> 한국복싱진흥원이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Manny Pacquiao)가 설립한 ‘Blow by Blow’와 국제교류 및 인도주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r> <br> 김주영 한국복싱진흥원 이사장(용인대 무도스포츠학과 교수)은 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세계 프로복싱 사상 최초로 8체급에 걸쳐 챔피언에 오른 ‘전설의 복서’ 파퀴아오와 복싱을 매개로 한 스포츠외교, 청소년 복싱교육, 복싱산업 협력, 인도주의 활동 등 다방면에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키로 합의했다. <br> <br> 양 기관은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복싱 발전을 위해 전지훈련 및 국제교류전 개최, 복싱 프로그램 공동개발·보급, 인도주의 협력 사업 전개, 상호 관심 분야 연구 및 인재교류 확대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br> <br> 김주영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 복싱이 세계로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YMCA 전국유소년복싱대회에 신설된 ‘매니 파퀴아오 어워드’를 포함해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r> <br>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정례적인 교류를 이어가 차세대 복싱 인재 발굴과 양국 복싱계의 공동 성장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협회, 국가대표 개인용품 후원 계약 공식 허용 05-05 다음 이동욱♥이주빈 정식 연애 포착… 꽁냥꽁냥 난리 (이혼보험)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