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4위 피아스트리, 마이애미 GP 깜짝 역전 우승...시즌 4승 작성일 05-05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05/2025050514504402128dad9f33a29211213117128_20250505171214046.pn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 GP에서 우승한 오스카 피아스트리. 사진[AP=연합뉴스]</em></span>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3년 차 드라이버' 오스카 피아스트리(맥라렌)가 마이애미 그랑프리(GP)에서 역전 우승으로 3연승과 함께 시즌 4승째를 챙기며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선두를 지켜냈다.<br><br>피아스트리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오토드롬(57랩·5.412㎞)에서 열린 2025 F1 월드챔피언십 6라운드 마이애미 GP 결승에서 1시간28분51초58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br><br>예선 2위로 결승에 진출한 '맥라렌 동료' 랜도 노리스가 4초63 늦게 결승선을 통과해 준우승했고, 조지 러셀(메르세데스·예선 5위)이 3위를 차지했다.<br><br>반면 예선 1위로 톱 그리드에서 출발한 막스 페르스타펀(레드불)은 4위로 밀려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br><br>2라운드에서 시즌 첫 우승을 따냈던 피아스트리는 3라운드 3위에 이어 4라운드부터 3개 대회 연속 우승과 더불어 시즌 4승째의 기쁨을 만끽하며 이번 시즌 6개 대회에서 5차례나 시상대(1위 4회·3위 1회)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br><br>피아스트리는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131점을 쌓아 노리스(115점)를 16점 차로 따돌리고 선두 자리를 이어간 가운데 페르스타펀(99점)이 3위에 랭크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05/2025050514514006133dad9f33a29211213117128_20250505171214077.png" alt="" /><em class="img_desc">팀 스태프들과 함께 기념촬영에 나선 오스카 피아스트리. 사진[AFP=연합뉴스]</em></span>예선 4위로 결승 4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피아스트리는 4랩에서 2위로 달리던 안드레아 키미 안도넬리(메르세데스·예선 3위)를 따라잡고 2위로 올라섰다.<br><br>선두 페르스타펀을 바짝 추격하던 피아스트리는 마침내 14랩 직선 주로 직후 첫 번째 코너에서 추월에 성공하며 1위를 꿰찬 뒤 질주를 이어가며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br><br>1랩 첫 코너에서 페르스타펀과 충돌을 피하려다 6위까지 내려갔던 노리스는 차곡차곡 순위를 끌어올리다가 마침내 18랩에서 페르스타펀을 따라잡고 2위로 올라서는 저력을 발휘하며 준우승으로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연합뉴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05/2025050514515802898dad9f33a29211213117128_20250505171214099.png" alt="" /><em class="img_desc">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은 오스카 피아스트리. 사진[EPA=연합뉴스]</em></span> 관련자료 이전 줄어든 후원금은 과제...배드민턴협회, 국가대표 개인 후원 계약 체결 공식 허용 05-05 다음 '이혼보험' 이동욱·이주빈, 설렘 지수 폭발하는 '찐 커플' 일상 [TV스포]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