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세계대회 결승 무대를 기다린다 작성일 05-05 99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1회전 ○ 박정환 9단 ● 김명훈 9단 초점8(89~107)</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5/05/0005487297_001_20250505173115547.jpg" alt="" /></span><br><br>박정환은 지난해 국내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했다. 역사가 오랜 명인전에서 첫 우승을 기뻐했다. 중국 갑조리그에서는 13연승으로 날았다.<br><br>2024년엔 세계대회가 많았다. 4년마다 열리는 응씨배가 돌아왔고 중국에서 또 새로운 대회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한국 2위 박정환은 일곱 군데 세계대회에 빠짐없이 나가 세 번 8강에서 멈췄다. 춘란배 한 곳에서 결승에 올랐다.<br><br>2011년 열여덟 살 박정환은 후지쓰배에서 처음 세계대회 우승을 해냈다. 2019년 춘란배에서 우승했고 2021년 삼성화재배에서 다섯 번째 세계대회 우승을 이뤘다.<br><br>서른 살이 넘어 세계대회에서 우승하는 모습, 요즘 10년 사이 보지 못했다. 서른두 살 박정환이 다가오는 여름에 열리는 춘란배 결승 무대에 오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5/05/0005487297_002_20250505173115578.jpg" alt="" /></span><br><br>흑89로 시작한 공격이 백을 겁먹게 할 정도는 아니다. 백이 잡힐 수도 있다는 걸 상상하기 어렵다. 흑91이 아닌 <참고 1도> 1로 길을 잡으면 백8로 들어간다. 흑93으로 <참고 2도> 1에 늘면 백6에 붙여 가운데로 나간다.<br><br>흑이 오른쪽을 지키고 가운데를 막기 위해 한 치도 물러나지 않았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결혼식 사회 부심 폭발 "남이 보는 사회, 속으로 참견" (틈만 나면) 05-05 다음 한국복싱진흥원, 매니 파퀴아오 설립 단체와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