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0억원 물려받을 며느리 누굴까…김학래♥임미숙 "손주 보고 싶어"('조선의사랑꾼') 작성일 05-0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oYXtVZXw">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YuY4PREQ1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9ad4eeabba9347480d6d2d76faf5ca9c527781f607a25e10a9682811e39034" dmcf-pid="G7G8QeDx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10asia/20250505190108025rieg.jpg" data-org-width="1200" dmcf-mid="x3iV8xc6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10asia/20250505190108025ri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521a7956d54b5fb64f6edd46b0f3f80bd05d2139493979209e4172c01764cb" dmcf-pid="HzH6xdwMXk" dmcf-ptype="general">'연매출 100억 CEO'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34세 아들의 결혼을 위해 제작진을 찾아온다. <br><br>5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有자식 無손주' 김학래가 '54세 결못남' 심현섭을 '조선의 사랑꾼' 9호 부부로 만들어준 ‘중매 장인’ 제작진에게 아들을 의뢰하기 위해 찾아온다. 김학래의 아내 임미숙은 "(아들이) 아직 관심도 안 가진다. 지금쯤 만나야만 결혼이란 걸 할 수 있다. (앞으로) 기대가 된다"고 설렘을 드러냈다.<br><br>부부의 골칫거리(?)가 된 아들 김동영은 긴 한숨으로 제작진과의 미팅을 시작했다. 올해 34세인 그는 "전 (결혼이) 아직 좀 멀긴 하다고 생각한다. 위기감은 있는데, 사실 결혼에 대한 생각보다는 아직 제 자신이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속내를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fb8ca85f306150e0da7995487a74493837e8e71cddd47d427d708b764a82d4" dmcf-pid="XqXPMJrR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10asia/20250505190109549ftlh.jpg" data-org-width="800" dmcf-mid="ykiTYZKG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10asia/20250505190109549ft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1d5cb55ade8da2260f4db151f911bbac67806c54d65c5646a2d4b4e818e81e" dmcf-pid="ZBZQRimeGA" dmcf-ptype="general"><br>반면, 엄마인 임미숙의 생각은 달랐다. 임미숙은 "용식 오빠의 제일 부러운 점은 수민이의 임신이다. 너무 이쁘다. 이제 아빠 나이가 70살이 넘었고, 손주도 보고 싶고…결혼을 시키고 싶다"고 제작진에게 밝혔다. <br><br>이에 김동영은 "(나랑 잘 맞는) 좋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부모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제작진이 주선하는 소개팅을 승낙했다. <br> <br>이런 가운데, 이번에도 큐피드를 자처한 제작진의 소개팅에 미모의 여성들이 등장했다. 그러자 김동영은 미소와 함께 거침없는 플러팅으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학래 역시, 처음으로 잇몸 만개한 미소를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br>‘조선의 사랑꾼’은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윤화, 김민기 냅다 멱살 잡고 '흔들'…"젖꼭지가 다 보였다" 05-05 다음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2’ “약자가 이기는 서사, 세계적 공감대 형성”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