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김민기 냅다 멱살 잡고 '흔들'…"젖꼭지가 다 보였다" 작성일 05-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윤화 "헤어지기 싫어 싫어"<br>탁재훈 "헤어지자 했을 때 뒤도 안 보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st28aV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c781d3989a6d3c4a261356e42f0c028f3afb6da9a7c80c987beedee1561d1" dmcf-pid="66OFV6Nf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윤화가 김민기와 연애시절 있었던 일을 언급했다. /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ydaily/20250505190007701qzla.jpg" data-org-width="640" dmcf-mid="Vq0QjEWA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ydaily/20250505190007701qz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윤화가 김민기와 연애시절 있었던 일을 언급했다. /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c64454004da7e3b654a6cedcf5366d7442252d7fce7feec8b41e9eb9b91732" dmcf-pid="PPI3fPj4r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김민기와 열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503a1f9f24e066d0f268c983f29a36942f5aebf96b546267a02fe26276d4b71" dmcf-pid="QgX2igCnmp"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홍윤화는 "연애 초 심하게 다투고 헤어지자 통보를 했다. 그랬는데 김민기가 생각보다 쉽게 알겠다고 하더라. 내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바로 후회를 했다. 헤어지기 싫다고 소리를 질렀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7a5fca761303dee4de9fff6ccdd7174023b5a14be2272c01ef896e0f46779a" dmcf-pid="xaZVnahL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윤화가 자신이 헤어지자 해놓고 싫다고 김민기의 멱살을 잡아 당겼다. /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ydaily/20250505190008994vfmr.jpg" data-org-width="640" dmcf-mid="fQm194g2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ydaily/20250505190008994vf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윤화가 자신이 헤어지자 해놓고 싫다고 김민기의 멱살을 잡아 당겼다. /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cf0987efa25b5715de5949c7d7531a0c431e8360116a4608b33e5a8e1012f5" dmcf-pid="y3iI5341I3"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싫다고 하며 김민기의 멱살을 냅다 잡고 흔들었다. 그 당시 제 기억으로는 귀여운 앙탈 정도로 '싫어 싫어'라고 생각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김민기의 옷이 젖꼭지 있는 데까지 늘어나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3e8590ef134fefd7c39c8a5909c2394b753a7d511f0df18f19bbd6a2cc5a07a" dmcf-pid="W0nC108tmF" dmcf-ptype="general">김민기는 "배꼽까지 늘어났었다"라고 말하자 탁재훈이 "헤어지자고 하자마자 김민기가 뒤돌아서 바로 뛰어갔어야 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홍윤화는 김민기와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바바리맨을 만났던 홍윤화를 김민기가 데려다줬고 밤중에 같이 치킨을 먹으면서 친해지기 시작했다고 알렸다. 그 당시 홍윤화는 함께 사는 친구들과 "어느 치킨을 먹어야 분위기가 좋을까?"라고 진지한 고민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6064f6a1d3f587bb72393f5e438825e7e17ef6b5f7ac25f03424083d0e03c0" dmcf-pid="YpLhtp6F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윤화와 김민기의 케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ydaily/20250505190010337jusk.jpg" data-org-width="640" dmcf-mid="4REHq9iB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ydaily/20250505190010337ju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윤화와 김민기의 케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292df16e65482600a24c4ff187eed9cfae018e3ef44e80e438be087bd145a8" dmcf-pid="GUolFUP3m1"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같이 코너를 하던 시절 뺨 때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김민기는 싸우고 무대에 올라가면 "이따 맞아야 하는데"라는 생각만 났다고 한다. 김민기는 "싸운 날은 다르다. 더 세게 때리더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0649258488e4357483a20c9cced611a187e86f9f4fc32a1a47e6cb5c54e9dae" dmcf-pid="HugS3uQ0E5"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웃기다", "김민기 표정이 더 웃겨", "일상이 개그다", "얼마나 세게 잡아 당겼으면", "웃겨서 눈물 날 뻔", "홍윤화한텐 저게 앙탈이지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세대 보컬 탑→일산 왕자가 한 그룹에…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이유 있는 자신감 05-05 다음 연매출 100억원 물려받을 며느리 누굴까…김학래♥임미숙 "손주 보고 싶어"('조선의사랑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