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바다 갈매기는' 구찌임팩트어워드 수상…박이웅 감독 "윤주상·양희경 선배께 영광을"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1rZhFO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ac46528fb22a94daff6c36103e0034e679d6fb3afa49b878eb6135f23126eb" dmcf-pid="4qByzZKG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12640309eyok.jpg" data-org-width="1345" dmcf-mid="VIseroIi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12640309ey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c7ecaef2ff24a34a9b77d7eb4351b04865fe664e0f39ae2ca4378b7e9e2178" dmcf-pid="8BbWq59HX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이 구찌 임팩트 어워드에 선정됐다.</p> <p contents-hash="910805f0d6055001de1d2bcc5245fa35d67177511e56e1e659bd8f57a6db308c" dmcf-pid="6bKYB12XXA"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올해도 변함없이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40acd4a8a0a27f38157a3e6e00207a87ad80d2363f7b4ca616f6ffdd9570d236" dmcf-pid="PK9GbtVZ1j" dmcf-ptype="general">올해로 3년째 진행되는 구찌 임팩트 어워드(GUCCI IMPACT AWARD)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 중 사회 문제를 조명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에게 수상의 영광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ccf47409905a44f717b8fb2485a91f8111563f9b3e8cfc6e3342ca60b5d94ff8" dmcf-pid="Q92HKFf5HN" dmcf-ptype="general">후보작에는 '그녀에게'(이상철 감독), '대도시의 사랑법'(이언희 감독), '되살아나는 목소리'(박수남, 박마의 감독), '아침바다 갈매기는'(박이웅 감독), '정순'(정지혜 감독) 등 총 다섯편이 올랐다. </p> <p contents-hash="cb95d7bd5fde9453c5106ba04eb4e2e2a30bbfa49aeb6ba692d334173456d192" dmcf-pid="x2VX93411a" dmcf-ptype="general">이날 '아침바다 갈매기는'의 박이웅 감독은 "먼저 상을 주신 관계자, 심사위원분들, 만천 여명의 관객 여러분 감사드린다. 지난해 11월 개봉했고 일주일 뒤에 계엄이 터져서 제 영화가 개봉한지도 모르는 분들이 많다. 이렇게 상을 받으면 한 분이라도 더 봐주실 수 있다는 생각에 조금 더 기쁜 마음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5664ae0240b448f8142b8a9033fbeb5c57625f669636f00c65ab48db0c9bdc" dmcf-pid="yOIJsahLYg" dmcf-ptype="general">이어 "이 영화는 2008년에 처음 시나리오를 쓴 오랫동안 간직한 이야기다. 이 이야기가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모진 감독의 요구에도 혼신의 연기를 해주신 윤주상, 양희경 선배님께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f572d5739fe4323f824c4e467baaf2230885ebd01d1d628c1dc69b6c1d41eb3" dmcf-pid="WICiONlo5o" dmcf-ptype="general">한편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은 2024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에서 제공된 콘텐트,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을 대상으로 후보자(작)을 선정했다. 단 지난해 후보 심사 기간에 맞물려 배제된 작품은 올해 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p> <p contents-hash="dafca6363d954c91fdbc5a351551eaa6bd413dff75bf63f250c7cbda079c0ae0" dmcf-pid="YChnIjSg5L"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백상예술대상</p> <p contents-hash="c1553e39292f374bcc7e8fde9cf041afb9810852e3d9b54560240c6ab3433d5b" dmcf-pid="Ged7R9iBGn"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상' 박찬욱, 각본상 수상 "지금이 '전, 란'…국민 무서워할 줄 아는 사람 뽑아야" 05-05 다음 ‘폭싹’ 임상춘 극본상, 후속작 집필로 불참 “큰 상에 들뜨지 않을 것”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