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박찬욱, 각본상 수상 "지금이 '전, 란'…국민 무서워할 줄 아는 사람 뽑아야" 작성일 05-0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XvuHBWyD"> <p contents-hash="47f3cc6f26619d9baffe9316ca23ebd449eba65ad214c4b4b88ee18e8d16b6e2" dmcf-pid="q7ZT7XbYyE"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이 '전, 란'으로 각본상을 수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5933a06d8aa8cd582b14101183b51ff53728f859df0f0418dbda3fc38988a0" dmcf-pid="Bz5yzZKG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MBC/20250505212600764iqoi.png" data-org-width="720" dmcf-mid="7UtYB12X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MBC/20250505212600764iq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28eecf7b6d606ec1e3decb8c977742488c09ce573f94e8e2db109db1839d62" dmcf-pid="bq1Wq59Hyc" dmcf-ptype="general">5일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의 진행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p> <p contents-hash="f17072d9a2ecfd7ce5d6b23dad3b9653f8890c1db656e701cf76be93001dc519" dmcf-pid="KBtYB12XCA" dmcf-ptype="general">이날 영화 부문 각본상은 '전, 란'의 박찬욱 감독, 신철 작가가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7cecdcba495aa153d1b07b0744e85147a793d0806662add3d4c91125dd92f98b" dmcf-pid="9bFGbtVZWj"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은 "연출하지 않은 영화로 각본상을 받으니 더 기분이 좋다. 이런 적이 처음인데 '전, 란'은 혼란기를 배경으로 했다. 전쟁과 반란을 줄여 '전, 란'이라고 이름 지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da507827051ea3d2aeea15d7ba66a02586bd52027494f6b618f20dee3140c1e" dmcf-pid="2K3HKFf5hN"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나라 정치 상황을 보며 '전, 란' 생각을 자주 했다. 용감하고 현명한 국민이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위대한 국민 수준에 어울리는 리더를 뽑아야 할 때가 오고 있다. 영화 속 차승원 씨가 연기한 못된 선조, 그런 사람 말고 진짜 국민을 무서워할 줄 아는 사람을 뽑아야 할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p> <div contents-hash="2cd026910a3b7da436543fca7b51b60b55072a01e63269e13b3f99a42621b25b" dmcf-pid="V90X9341Ta" dmcf-ptype="general">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으로, 방송, 영화,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시상식이다. 올해 61주년을 맞이했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억 자가' 정동원, 중3부터 세금 관리 "롤모델=김준수, 돈 못 모을 이유 없어"('4인용식탁') 05-05 다음 '아침바다 갈매기는' 구찌임팩트어워드 수상…박이웅 감독 "윤주상·양희경 선배께 영광을"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