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윤상 “아이유 연기 반대 이유? 가요계 보석 뺏기고 싶지 않아…큰 실수할 뻔” (‘짠한형’) 작성일 05-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pnFTUl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95163dea358514e54a9860306184c57ccbfce8048d5b42244c746f67f33615" dmcf-pid="21UL3yuS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14204224cqyf.jpg" data-org-width="700" dmcf-mid="K58mVp6F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14204224cq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f560624e4536d5e82fd3ce337717eed971c707d02db95f37babdce68a90e25" dmcf-pid="VH0itvph5P" dmcf-ptype="general"> 가수 윤상이 아이유의 연기 활동을 반대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4a287e055877f9e962141683ef2e4ecb33db9597732f9b115a225b676a46152" dmcf-pid="fXpnFTUlX6"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29af4a2fd59a53a9ca07fd7c62a8f8c26184251611d1f14bbb68ee45a8aca76" dmcf-pid="4ZUL3yuSH8"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윤상이 아이유한테 연기하지 말라고 했다는 걸 알고 혼자 빵 터졌다”고 운을 뗐다. 윤상은 “이미 (아이유한테) 몇 번이나 미안하다고 했다. 나이를 먹으니까 가요계의 보석을 연기계에 뺏기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었다”고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509af9891e6068465cd5b448d2f762f2a9395bda43e1475ab773a98af2b5da7" dmcf-pid="85uo0W7vt4" dmcf-ptype="general">윤상은 “‘나의 아저씨’ 훨씬 전이었다. 노래와 연기는 다르니까 상처받을까봐 ‘노래 더 열심히 하면 안 되겠냐’고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기 안 했으면 어쩔 뻔했냐. 내가 정말 큰 실수를 저지를 뻔했다. 이번에 ‘폭싹 속았수다’도 너무 잘 봤다”고 아이유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851e7b8b8c2961f7639303487a794894bfaea9fc02d25908bf34dfe66ea6f602" dmcf-pid="617gpYzT5f" dmcf-ptype="general">윤상은 “아이유가 연기에 대한 열정이 너무 끓어올랐을 때 ‘폭싹 속았수다’ 대본을 받았다더라. 운명적으로 ‘될 놈은 된다’를 느꼈다. 내가 정말 그릇이 작고 이기적이었다는 걸 배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c0670c10da7e918c24006685c4015e68a807d28c349292c34dcb2c56bc3d10" dmcf-pid="PtzaUGqytV" dmcf-ptype="general">이어 “만약 아이유가 아니었다면 나는 큰 애(앤톤) 끝까지 반대해서 가수 못 하게 했을 거다. 아이유한테 연기를 하지 말라는 생각까지 가졌던 사람인데 아들 앞길에 ‘너는 꿈도 꾸지 마’라고 할 수도 있었던 거다. 그때 그런 경험 덕분에 운명이 그렇게 흘러가게 된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9e56d4a5147bff383e181f2d5f37ab075aebdc451e35b911e1a48a449af67e5" dmcf-pid="QFqNuHBWt2" dmcf-ptype="general">정호철이 “많은 사람이 윤상이 앤톤의 데뷔에 어떤 영향을 줬을 거라는 오해 하지 않았냐”고 하자 윤상은 “나는 그럴 능력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SM엔터테인먼트라는 회사가 ‘내 아들이니 거둬달라’는 게 되는 분위기의 회사가 아니지 않나. 오히려 더 냉정하게 바라볼 거다. (앤톤이) 2년 정도 연습생을 했는데 어마어마하게 노력했다”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aa0eafac44853aa01a861351fb0337268fb3ef6041933202bd212b34cbfa2a" dmcf-pid="x3Bj7XbYZ9"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인용식탁' 김준수 "정동원, 남달라…세금에 대해 질문" 05-05 다음 "파혼하고 절친 子와 놀면서 극복→캐나다로 같이 이민 가고파"…서장훈 '분노 폭발' ('불어보살') [순간포착]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