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하고 절친 子와 놀면서 극복→캐나다로 같이 이민 가고파"…서장훈 '분노 폭발' ('불어보살') [순간포착] 작성일 05-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3dlkyj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7791d5260508b6942c4e61eb2841ee6f207fdb5299639ca11fe00111a8cd6b" dmcf-pid="8x0JSEWA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214400911baal.png" data-org-width="650" dmcf-mid="2rc1xbdz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214400911baa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bfeb9261bb7d410528229b1b3af6043df8f0ddab479b582cffa008849bff6c" dmcf-pid="6MpivDYcl7"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이 캐나다 이민에 절친 아들을 데려가고 싶다는 사연자에 진지하게 조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298d9878efecbe149ca401afae5cef19a09858bf8407be5628bd8ea6757141cf" dmcf-pid="PRUnTwGkSu" dmcf-ptype="general">5일 전파를 탄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올해 9월 캐나다 이민을 앞두고 절친의 아들을 캐나다에 데려가고 싶어 반년째 설득 중이라는 사연자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2dcb8ed231bbdb2aabebcf256c6075b2ff641154b47f292eb4684140b36c91c" dmcf-pid="QeuLyrHEhU" dmcf-ptype="general">카페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는 사연자는 “올해 캐나다 이민을 앞두고 있다. 아직 결혼 안 했고 절친의 아들이 있다. 그 아이를 데리고 가고 싶다”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이수근은 “남의 아들을 데려간다고?”라며 놀라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17c60ad961d93c528a70aa6cfcabe14ba347bfa345ae904df9d66f45b3b518" dmcf-pid="xd7oWmXD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214402706nzfi.png" data-org-width="530" dmcf-mid="ViLWVp6F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214402706nzf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fd63ec0c730f0f68ea8d14b550b97130086b08a3ea0e3be9ed24339bee79b3" dmcf-pid="yHktMKJqS0"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저한테는 조카다. 남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31살에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했다. 영어의 중요성을 알다보니까 그 아이를 조기유학으로 데려가고 싶은데”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98c9aa76385743ff123766f93d80676dc5200d4bbb0c848d0655eabd597573" dmcf-pid="WXEFR9iBv3"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그 집은 가고 싶어하냐고 물었고, 사연자는 “마음은 있다. 그런데 경제적인 게”라며 무시할 수 없는 비용 문제를 언급했다. 사연자는 “그래서 ‘내가 지원을 해주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반년 정도 얘기하고 있다. 근데 이게 오지랖인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942e19d02873e9fb8103797e33b63ecd4d8a8900f2dd58fe5a4c2ab6e6ce7e5" dmcf-pid="YZD3e2nbTF" dmcf-ptype="general">캐나다를 왜 가냐는 질문에 사연자는 “결혼을 안 했고 제 삶을 살고 싶다. 원래는 미국 가고 싶었는데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안되다 보니까. 찾아보니까 캐나다는 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81a6c93be8a6e2489d077d13cd5b18b364b3360a5e2a0f23ceb4c2f1591743f" dmcf-pid="GOdSbtVZyt"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결혼을 할뻔했던 상대와 헤어진 후 많이 힘들었다고 밝히기도. 사연자는 “힘들 때 제일 힘이 많이 됐던 게 그 조카였다. 조카 만나서 놀고. 아무 생각없이 노는 게 너무 좋았다. 모범이 되는 이모가 되고싶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1d05d6d3710f2fede53a2475f573c5156bc3f084983b8e1ee8f2350170605" dmcf-pid="HIJvKFf5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214403381czqe.png" data-org-width="530" dmcf-mid="ffRhq59H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214403381czq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52d117ab1202427142cc3e406f6a48c4436fcca075e8eb3c4d5981f64253e7" dmcf-pid="XCiT9341h5" dmcf-ptype="general">돈은 많이 모아놨냐는 질문에 사연자는 많이 모았다고 말하며 집도 한 채 사놨다고 밝혔다. 어느 정도 지원을 할거냐는 질문에 사연자는 “성인이 될 때까지 유학비 절반”이라고 답을 했다.</p> <p contents-hash="be0ca70824e297e3321b043d237b2f0d9ca803d1267ecd202bed1629ae345bd9" dmcf-pid="Zhny208tyZ"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친구 아들을 좋아하는데 이민 갈 때 데려간다? 그쪽 집에서 적극적으로 원하지도 않은데.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야”라고 조언을 했다.</p> <p contents-hash="d7efbe49e101db65f80046f92d25a93c06ca3c4879a508c91106e8cf619b2c55" dmcf-pid="5lLWVp6FvX"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계속 한국에서 사는 삶은 끌고 갈 것 같아요. 아무 생각 없이. 태어난 김에 쭉”이라고 선 넘은 말을 했고, 이를 들은 서장훈은 “왜 그렇게 애기해? 네 친구를?”이라며 분노를 했다.</p> <p contents-hash="1837a9a453d3a45d4ca1a5d981867aba917e7b8694446ea7db9c08971cccb498" dmcf-pid="1SoYfUP3lH"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f68186c88f3f2e201b08a15492d240afa862be91eb26db07e3fed0ab5935a403" dmcf-pid="tvgG4uQ0yG" dmcf-ptype="general">[사진]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윤상 “아이유 연기 반대 이유? 가요계 보석 뺏기고 싶지 않아…큰 실수할 뻔” (‘짠한형’) 05-05 다음 박원숙 "밥 해줄 기회도 없어" 먼저 떠난 子 향한 그리움 ('같이삽시다')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