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씨 아저씨 상 받았다 ‘폭싹’ 최대훈 조연상 “자꾸 눈물나, 마음 만선 이뤄”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0ee2nb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1ec8db08918452b749508d5af682b0015deb7bc8a6c610fac2bea02a95d559" dmcf-pid="2opddVLK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220041826yiml.jpg" data-org-width="650" dmcf-mid="KO2AAeDx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220041826yim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d048e46d8e451aaa74057dde8632c98a8977d700334faebf3e0dccae46e336" dmcf-pid="VopddVLKCc"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3657bd9b15d7ee3dbd542ccc0953907397a2f4f986d21e1ef14b44728a152bfa" dmcf-pid="fgUJJfo9TA"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 최대훈이 '백상예술대상' 조연상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32693c7409d987f8f9605443357a0b5e90ef86bc9bd0f688d55d46ccebf4fca7" dmcf-pid="4auii4g2Cj" dmcf-ptype="general">'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5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 진행은 신동엽·수지·박보검이 맡았으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4f6814a2f2c66a97f82df32ea68eae0390bd381e4e9c172f9b328b7da19f4eea" dmcf-pid="8N7nn8aVlN"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최대훈은 "너무 귀하고 영광스러운 상을 마련해 주신 백상 관계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제가 받았던 어린이날 선물 중에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거 같다"며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90312dec2165f0a1c70ade9fb4bb2243dc2311e4c3841e1e12d6e65fccd378c" dmcf-pid="6jzLL6Nfha" dmcf-ptype="general">이어 최대훈은 "제가 이 상을 받으려고 살면서 그렇게 상을 못 받았나 보다. 처음 연락 주셨던 '폭싹' 관계자 여러분들 김원석 감독님, 임상춘 작가님. 연락 왔을 때 짜릿함과 잘 해낼 수 있을까에 대한 염려, 누를 끼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 그 역을 받았을 때 행복 정말 잊지 못할 여정이었다"며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 때문에 이 일을 시작했는데 제가 마음의 만선을 이루고 위로를 받았다. 자꾸 왜 눈물이 나는지. 앞으로 더욱더 여러분들을 위로하면서 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9c82f01bd9f4ed189f3698e8c54d0226b7211ca57513d9d63ba3787e20e76d" dmcf-pid="PAqooPj4Sg" dmcf-ptype="general">또 최대훈은 "10주년 결혼선물로 이쯤이면 됐지?", "힘들고 각박한 세상 속에 지칠 때마다 한 번씩 거기보고 '학씨'라고 외쳐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1e247e35c4512598f5604555ff2fefe2ba81f5efe3a3493d283e99f81a10713" dmcf-pid="QcBggQA8lo"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xkbaaxc6y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최대훈, 눈물의 男조연상 소감 "몰래카메라 같아" [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폭싹' 염혜란·최대훈, 나란히 조연상…"애순아" 아이유 눈물 글썽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