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최대훈, 눈물의 男조연상 소감 "몰래카메라 같아"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RjjREQ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61bf42bba6004d65aaf7351950e27e15fe018ce78a5ad921b31c33e57d5dfa" dmcf-pid="5UeAAeDx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20038908uczr.jpg" data-org-width="816" dmcf-mid="X0nDDnsd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20038908uc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640890b74c689819df3bf7e612d789631a401ab7c711fb89a464e1f70145d4" dmcf-pid="1udccdwM1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폭싹 속았수다' 최대훈이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남자조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08e7411da3c05e909647d300b8cddf2673be15064e75e3c80970cbb1340d57d2" dmcf-pid="t7JkkJrR5v"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MC를 맡았다.</p> <p contents-hash="3ef77686811cc00e6704e5aa3d6dc69b53e58c72ddfb19fb6a18eb312722dae7" dmcf-pid="FziEEimet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부문 남자 조연상 후보에는 김준한('굿파트너'), 노재원('오징어게임 시즌2'), 윤경호('중증외상센터'), 최대훈('폭싹 속았수다'), 현봉식('좋거나 나쁜 동재')가 올랐다.</p> <p contents-hash="69d1de496a17410e0eeb5e97a028d10171ebd2e09673580098a2691be971cab2" dmcf-pid="33xaaxc6Xl" dmcf-ptype="general">전년 수상자인 염혜란과 안재홍이 시상을 맡은 가운데, 영광의 남자조연상 트로피는 최대훈이 안았다.</p> <p contents-hash="072e3bd7fd2db3327ec42b093e3dfc8b676a7eb7656c99d990c5602aa4d53a37" dmcf-pid="00MNNMkPZh" dmcf-ptype="general">수상대에 오른 최대훈은 "이거 다 몰래카메라냐"며 "너무 귀하고 영광스러운 상을 마련해주신 백상 관계자들 감사드린다. 제가 받은 어린이날 선물 중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며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e4544badddfebeefb5061396a9cfa275df7197cdd069acb580cbf8c6ee808bc" dmcf-pid="ppRjjREQXC" dmcf-ptype="general">그는 "이 상을 받기 위해 살면서 그렇게 상을 못 받았나보다. 너무 감사드린다"고 다시금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73e5459b9fe5f22f7df6a2c563906bb7129bc344490bb8504fe25a685bca748" dmcf-pid="UUeAAeDxH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 때문에 이 일을 시작했는데, 제가 오히려 위로를 받아서 너무 영광이다. 앞으로 더욱더 여러분들을 위로하면서 살겠다. 늘 감사하며 살겠다"며 울컥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3de05c6c053fe7c5b5213bc9be0f054efecb26e61548767cd9b343d9f173a15" dmcf-pid="uudccdwMXO" dmcf-ptype="general">한편 61회를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은 대중문화 예술계 일원 모두가 함께 하는 축제의 정체성은 지키면서, 기존 TV 부문이 방송 부문으로 변경되는 등 보다 확장된 변화를 꾀했다. TV 부문에서 방송 부문으로 명칭을 변경한 올해 백상에는 플랫폼의 경계를 허물고 활약한 주역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c6599568d7efecc71dc157c76e8fd9f6cb86eef4f467a246048bd71b9a86493" dmcf-pid="77JkkJrRZs" dmcf-ptype="general">사진=백상예술대상</p> <p contents-hash="095909e70f112b7a2531cbc87a4c2534c7e9d76ddd537a88a28282d4798a9794" dmcf-pid="zziEEimetm"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요무대' 오늘(5일) 방송 라인업…전미경·김연자·김성환·신승태 등 출연 05-05 다음 학씨 아저씨 상 받았다 ‘폭싹’ 최대훈 조연상 “자꾸 눈물나, 마음 만선 이뤄”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