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변우석-김혜윤, 인기상 수상 “팬들에 감사”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LtWmXD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d0cbb43884e9f07c30187c8974c1cf68659e1735507a04c342b2a8ab7beb5" dmcf-pid="pboFYsZw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김혜윤. 제61회 백상예술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223706113bdij.jpg" data-org-width="1000" dmcf-mid="3y4lwLOJ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223706113bd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김혜윤. 제61회 백상예술대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49668235d9231616db21fea6f7c9a433471febbda0acb0a20b5420fbe35bba" dmcf-pid="UKg3GO5r7y" dmcf-ptype="general"><br><br>‘선업튀’ 변우석과 김혜윤이 인기상을 수상했다.<br><br>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진행은 지난해에 이어 신동엽과 수지, 박보검이 맡았다.<br><br>이날 인기상은 tvN ‘선재 업고 튀어’ 주연 변우석-김혜윤이 받았다.<br><br>변우석은 “인기상 너무 감사하다. 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을 내서 응원해 주신 팬분들 감사하다. 드라마를 하면서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 그 중 ‘위로가 된다’는 피드백이 기억에 남는다. 위로가 돼 드리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저희 ‘우체통’(팬덤명) 감사하고 대표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김혜윤은 “팬분들의 사랑만큼 무거운 상을 받게 됐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다. 우리 ‘혜피엔딩’(팬덤명) 여러분들이 주는 사랑만큼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되겠다”고 전해 감동을 더 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은비♥예비 남편 궁합 봤다..'무당' 이건주 “머리 아프다 머리 아파”(조선의 사랑꾼) 05-05 다음 '백상' 박찬욱 감독 "국민 수준에 어울리는 리더 뽑아야 할 때"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