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영화부문 작품상 “영화관 3사 힘들어...극장용 작품 만들겠다” 작성일 05-0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B9xbdz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b0b1d1fea1e97a0b2a90f70610b31ca4be80afca73f6c3404c6116765e8e11" dmcf-pid="81b2MKJq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얼빈’ 제작자 김원국. 사진ㅣ‘백상예술대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32106840dfyp.jpg" data-org-width="700" dmcf-mid="fVPMgQA8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32106840df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얼빈’ 제작자 김원국. 사진ㅣ‘백상예술대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5c12b991d56816b7a224391b31fb8a75347702ad01fad853805870a2632b13" dmcf-pid="6tKVR9iB1g" dmcf-ptype="general"> 영화 ‘하얼빈’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81ada88df949b013b4a695a9f113bc79729c5d7966c66897cde33d3b86654f54" dmcf-pid="PF9fe2nbHo"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2024년과 2025년 상반기 방송(TV)·영화·연극 부문에서 최고의 작품, 배우를 가린다. 진행은 방송인 신동엽, 배우 겸 가수 수지, 배우 박보검이 맡았다.</p> <p contents-hash="1972928ed598ead2ce5e1149a77213c35af167d561722609219cc243d95f316d" dmcf-pid="Q324dVLKYL" dmcf-ptype="general">이날 영화부문 작품상은 ‘하얼빈’이 수상했다. 영화는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를 다뤘다. 배우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릴리 프랭키, 이동욱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34765e45285d744fb6c876addcf328d207913a3541c7a53d00ff8e9dcbcbe9e" dmcf-pid="x0V8Jfo95n" dmcf-ptype="general">김원국 제작자는 시상대에 올라 “배우들, 투자사 관계자들, 스태프들 대신해 상 받게돼 올라왔다. 함께한 배우들에게 감사하다”라며 “현빈 배우 처음 만난 시점부터 영화가 시작됐다. 묵묵히 이 영화 촬영 찍어준 현빈에게 감사하다. 투자해준 CJ ENM 모든 분들께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5eccf36c99fac6c935064a2dd73c70adc9061417ba29d0dc9163659855e7c3" dmcf-pid="yEvWFTUl5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영화관 3사 분들이 너무 힘든 상황이다. 큰 적자보면서도 우리가 만든 영화를 극장에 틀어주기 위해 버티고 있다. 앞으로 더 멋진, 극장용 영화를 만들어서 다시 극장이 활기를 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1541940194606885f3cf20a828d760d3ad8cc586f9546ba2ce7eaa6d82ac9809" dmcf-pid="WDTY3yuS5J"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은 1965년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으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한 TV, 영화, 연극 부문 제작진, 출연자들에게 시상하는 종합 예술상이다.</p> <p contents-hash="b07d09809ff2c521bd5bbbd8e814469d086a89814ed92f5dbe91a7f7009100d9" dmcf-pid="YwyG0W7vXd" dmcf-ptype="general">올해 백상예술대상의 주제는 ‘향해, 항해’다.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항해의 여정을 백상예술대상이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GrWHpYzTZe"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예진도 위로했던 현빈 잘 버텼다 ‘하얼빈’ 작품상 “고난의 촬영 묵묵히 견뎌” [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폭싹' 작품상, 故강명주 추모했다…"보석 같은 연기 보여줘" [제61회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