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도 위로했던 현빈 잘 버텼다 ‘하얼빈’ 작품상 “고난의 촬영 묵묵히 견뎌”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ANmgCn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78f5bdf6c109d1530c6135bdca8388c123d3360692275d084630687b37f8a4" dmcf-pid="UGcjsahL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232017225hlzm.jpg" data-org-width="650" dmcf-mid="0Fq7fUP3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232017225hlz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d048e46d8e451aaa74057dde8632c98a8977d700334faebf3e0dccae46e336" dmcf-pid="uHkAONloCu"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e9b512861dda0421130e6c9d735974b4d2dee7b91c1db6b8730453923098979e" dmcf-pid="7XEcIjSgyU" dmcf-ptype="general">영화 '하얼빈'이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영광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32693c7409d987f8f9605443357a0b5e90ef86bc9bd0f688d55d46ccebf4fca7" dmcf-pid="zZDkCAvaWp" dmcf-ptype="general">'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5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 진행은 신동엽·수지·박보검이 맡았으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8a78ee1e732157ece073a837ba13bcbfa793b174d4dbf385af0f43cd55367f6c" dmcf-pid="qfZHpYzTy0" dmcf-ptype="general">'하얼빈'(감독 우민호)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현빈이 안중근 의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f20be1d487f726d32cb78983bcbc7e030e5517b2be42ef624b1951ee306f10da" dmcf-pid="B45XUGqyy3" dmcf-ptype="general">제작을 맡은 김원국 대표는 "작품상을 받을 때마다 그런 기분이 든다. 배우 분들, 투자자 분들, 스태프 분들을 대신해 이 상을 받게 되는 무대에 올라온다. 우민호 감독님 덕분에 작품상을 많이 받고 있다. 영화적 동지인 감독님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c411f78d4a68a0605ee1d1ad73a4f575773199c71dda2179fd8303c87895b3b" dmcf-pid="b81ZuHBWTF" dmcf-ptype="general">이어 김 대표는 "'하얼빈'은 추운 겨울에 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열심히 찍었다. 함께 했던 많은 배우분께 감사드린다. 멋진 영화에 촬영해 주신 촬영 감독님과 스태프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 영화의 시작점은 현빈이라는 배우를 만나면서부터다. 고난의 촬영 기간 묵묵히 이 영화를 찍어준 현빈 배우에게 진심으로 이 영광을 돌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d3a874fcf5623edee88b9be3c52436d093bcf76bda3a18bf97b5761907556f8" dmcf-pid="K6t57XbYSt"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하얼빈‘에 함께 했던 배우 박훈은 한 웹 예능에서 현빈에 대해 "마지막날 눈물을 흘리더라"라며 주연 배우로서 압박감이 상당했음을 전한 바 있다. '하얼빈’ VIP 시사회에 참석했던 손예진은 "옆에서 보기 안쓰러울 정도로 너무 고생했다“면서 ”그만큼 고민했기 때문에 좋은 영화가 나올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현빈의 도전을 응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e73bba28cf7c8d4c3c1749e721bac0101c8650dd418c439e4c409a8ff0694b" dmcf-pid="9PF1zZKGy1"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2Q3tq59Hh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대상 아니었나…드라마 작품상 수상[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하얼빈, 영화부문 작품상 “영화관 3사 힘들어...극장용 작품 만들겠다”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