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子, 훈훈 비주얼 깜짝 “회사 운영 중..결혼보다 1순위”(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5-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w3208t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d2d045b8e7c391ba35bc9f39dbb905f6097c3364d51ed4a8ee2d5ac4e4aad3" dmcf-pid="Z3r0Vp6F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233139239wipd.jpg" data-org-width="530" dmcf-mid="HkWVJfo9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233139239wip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215036ff5ab113c68b06a5d31f86501d8cd32616fde0e1f373c6299e2eb5bc" dmcf-pid="50mpfUP3yG"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학래, 임미숙이 아들 결혼 시키기에 올인했다.</p> <p contents-hash="9b044035bb6ea274677782b8e8036ed69f5580160d210b5dd4bb7938325e7f8d" dmcf-pid="1psU4uQ0WY"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개그맨 2호 부부 김학래, 임미숙과 그의 아들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0eb08a26a0e2c1af8954b0c7399c69d09bd1bd109512f3866de0771a258d678" dmcf-pid="tUOu87xphW" dmcf-ptype="general">앞서 이용식이 딸의 결혼 소식을 전했을 때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유독 말수가 줄어든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용식 딸의 결혼식에 참석한 이들 부부는 애써 외면하며 부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b322e31ce932ec05af0b1d8dc1be5855e474f5b496dfc81a81a0f2eb2d9605a" dmcf-pid="FuI76zMUCy" dmcf-ptype="general">그로부터 1년 후 김학래는 제작진을 만났다. 임미숙은 뒤늦게 등장하며 “싸워서 열흘째 말을 안 하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임미숙은 “같이 살 생각이 있냐. 우리라도 잘 산 다음에 자식 결혼을 생각해야지”라고 말한 후 “(우리는) 이혼해. 아들만 잘 살자고”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dc62cab38062236a597419e9ac131760120aff25667aad861284c71e1243a6" dmcf-pid="37CzPqRulT" dmcf-ptype="general">임미숙은 “요즘 아이들이 결혼을 일찍 안 하려고 하더라. 관심도 안 가져서 (출연을 결심했다).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이들 부부는 이용식을 언급하며 “며느리 구해준다더니 연락도 없다. 우리도 귀하게 낳은 아들 장가보내고 싶어서”라며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또 임미숙은 “수민이가 임신한 게 예쁘더라. 우리는 벌써 70살이 넘었고 손주도 보고 싶다”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4c328a042a3f2bab63dcb61171000ededbeb4fe55c13d97db7da64807933387" dmcf-pid="0zhqQBe7Tv" dmcf-ptype="general">드디어 등장한 이들 부부의 아들 김동영. 김동영은 “제 회사를 차렸다. 쇼핑몰, 홈쇼핑 하고 있다. 채널 운영, 촬영, 제작, 기획까지 다 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동영은 “결혼보다는 제가 좀 더 중요하다. 나를 위한 시간, 투자, 사업. 이게 결혼보다 1순위였다”라고 결혼에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d4f49191fd8d5343d4aebf24d0ad9097f0e72586be588701044adb766c5c23" dmcf-pid="pqlBxbdzyS" dmcf-ptype="general">이에 황보라는 “남자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 너무 좋다”라며 격하게 흥분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U4H8L6Nfyl"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c019768e5722b88dce101a92df10b9df0993ed24a81557b5f5020569ad8c99cf" dmcf-pid="u8X6oPj4Sh"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상' 조정석, 최우수 연기상 수상 "무모한 도전 아니라 인정받은 것 같아" 05-05 다음 '리볼버' 전도연, 女 최우수 연기상 "엄마 저 상 받았어요"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