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조정석, 최우수 연기상 수상 "무모한 도전 아니라 인정받은 것 같아" 작성일 05-0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MF7XbYWm"> <p contents-hash="2a039007edf31c5c55a7041b4fbef699a1e6dc2fd427b87e13dee099d4c09ae6" dmcf-pid="2TR3zZKGCr" dmcf-ptype="general">배우 조정석이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6ec63bcaf30c3bc1a546f6ab5b0c3bade861b9aeb6c4306b2347c8f95ed69" dmcf-pid="Vye0q59H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MBC/20250505234721076xpsi.png" data-org-width="720" dmcf-mid="KWe0q59H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MBC/20250505234721076xps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28eecf7b6d606ec1e3decb8c977742488c09ce573f94e8e2db109db1839d62" dmcf-pid="fWdpB12XyD" dmcf-ptype="general">5일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의 진행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p> <p contents-hash="cf9add48d35c697ad3b3ff5554d167fe36da17f9bd56ce61b5c128dcba29db63" dmcf-pid="4YJUbtVZhE" dmcf-ptype="general">이날 조정석은 '파일럿'으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21123bc9358bd22485569156dda48a9287b34f43736c653e577157a36f2610c0" dmcf-pid="8GiuKFf5Wk" dmcf-ptype="general">조정석은 "기대는 안 했는데 상은 받고 싶었다. 백지가 되는 것 같다"고 하며 "저는 이 작품이 도전이었다. 무모한 도전이 아닐지 걱정하며 촬영에 임했는데 무모한 도전이 아니라 인정받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 그래서 더 받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f156c29c37df022d9e52b730c3d60337a82957419bda02cd15c25c7d7d1e690" dmcf-pid="6Hn79341yc"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하는 가족 거미와 딸에게도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도전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2cd026910a3b7da436543fca7b51b60b55072a01e63269e13b3f99a42621b25b" dmcf-pid="PbOMn8aVCA" dmcf-ptype="general">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으로, 방송, 영화,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시상식이다. 올해 61주년을 맞이했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태리, 백상 트로피 들었다..."타협하지 않으려 노력, 낭만이었다" 05-05 다음 김학래♥임미숙 子, 훈훈 비주얼 깜짝 “회사 운영 중..결혼보다 1순위”(조선의 사랑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