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하늬, 우아한 임산부 드레스 자태 "무거운 몸으로 촬영 중" ('백상') 작성일 05-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I91S0C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21c75e3748a55adc18ad64d01e98e5be09d7076dff04d481a082c6d2d9a84" dmcf-pid="PuhVFTUl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00008556qwbe.jpg" data-org-width="700" dmcf-mid="0KHxzZKG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00008556qw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85d3213cccebf8d28b33cc68ca13ac6aa49f3db13714c4def34589b2b59b89" dmcf-pid="Q7lf3yuSF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하늬가 둘째 임신 중 '백상'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5ab6dc59916e9c540d676b0c623b490183896345c2dc3348b69c641ccefcfda" dmcf-pid="xzS40W7vFI"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개최됐다. 진행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맡았다.</p> <p contents-hash="09959713e93a717013199099aaee555455c1253cb96312cf5f10669b5a9d1df8" dmcf-pid="yBT6UGqyUO" dmcf-ptype="general">이날 이하늬는 남궁민과 함께 방송 부문 남녀 최우수 연기상 시상자로 무대에 섰다.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하늬는 임신 중이라고는 믿기 힘든 늘씬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5caee90505ed40d5b72e76c8bb2220ca500d3d80a4a77af7cbc79859763ef2a0" dmcf-pid="WbyPuHBW3s"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늘 항상 하는 고민이지만 이번 시상하면서 특히 '내가 정말 좋은 연기하고 있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 치열하게 연기했지만 아직도 이런 의문이 남는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544ac34c99aa6587113cf2b28027dc46088e2668002940f4d97d3b62612299" dmcf-pid="YKWQ7XbYum" dmcf-ptype="general">이에 이하늬는 "그런 의문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남궁민 선배님이 좋은 연기자 아니겠나"라며 "나도 항상 최선을 다한다고는 생각하는 데 최선이 끝이 있는 게 아니고 최선을 다한다고 결과가 항상 만족스럽거나 좋지 않을 때도 있지 않냐. 그럼에도 연기라는 것만큼 재밌는 게 없고 재미로 치면 정말 연기가 제일 재밌는 거 같다. 어렵지 않으면 재미가 없을 거 같기도 하다"고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8ff5959ecd726efc04fbb7040865c184e4bd23e89d4608737fca347504b80c" dmcf-pid="G9YxzZKG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00008830esxd.jpg" data-org-width="982" dmcf-mid="4cxljREQ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00008830es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f7728ec2b4a627d597cac993cf9c07c8d36ccbb951bb4bbe410964ea4a1018" dmcf-pid="H2GMq59HUw" dmcf-ptype="general"> 남궁민은 "그래서 나도 요즘 감정 하나 쉽게 넘기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인데 그런 나의 노력이 곧 6월에 공개될 전여빈과 함께하는 SBS 드라마 '우리영화'에서 많이 보여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6cae7d17a57ffe80f20ebc751348d1acb71afe1d0cc12832225c37a6bf7255f" dmcf-pid="XVHRB12X3D"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나를 비롯한 많은 팬분들이 기다리고 계실 거다. 나도 꼭 시청하겠다"며 "나도 '애마'라는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을 마쳤다. 8월에 공개 예정"이라며 "지금은 다소 무거운 둘의 몸으로 '천천히 강렬하게'라는 작품을 열심히 찍고 있다. 시청자분들 빨리 뵙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남궁민은 "너무 축하드리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f79dbef6bff4bce676b48cacb9d88775abc232e6c79a704a667908775192090" dmcf-pid="ZfXebtVZ7E" dmcf-ptype="general">한편 이하늬는 2021년 12월 두 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2022년 첫딸을 얻었다. 지난 3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올해 출산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c90279d20d37fa2b14e5700321a7f607350e0b83483b228074b68fb371cf1f0" dmcf-pid="54ZdKFf5Uk"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하얼빈, 백상 주인공…폭싹 속았수다, 작품상 등 4관왕 05-06 다음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앵커 나왔다…KBS 노희지 "장애 장벽 될 수 없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