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사돈 약속' 깬 이용식 저격…"子, 상처로 결혼 안 해" (사랑꾼)[종합] 작성일 05-0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jIOO5r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71787b58ca75bc28d51f02f199e5bcf2bd0e9ad1a7016422d6322689b547e7" dmcf-pid="2AACII1m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84005237vzjv.jpg" data-org-width="1000" dmcf-mid="BJVV22nb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84005237vz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1da1cd0d496a474184dda6877fe5ec5b48731c3278564706b46714e04af71f" dmcf-pid="VcchCCts1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부부 김학래, 임미숙이 아들의 결혼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p> <p contents-hash="e5cded51dc3d51483332b5b40c1108ea4f07b8ed34f6eb22b2cc75e4a88b43b3" dmcf-pid="fkklhhFOY4"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원조 얼짱 스타' 배우 강은비와 변준필이 17년 연애 끝에 박슬기 등 옛 인연들의 축하를 받으며 감동의 결혼식을 치렀다. 또, 34세 아들 김동영을 결혼시키기 위해 개그맨 2호 커플 김학래♥임미숙이 등장, 이용식에게 소개팅을 약속받았다.</p> <p contents-hash="e76c15b3171c22b5071cfd5aeb7f362f326b60c4919f804efb0888f8b5aca930" dmcf-pid="422eRREQG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수도권 시청률은 3.5%, 분당 최고 시청률은 4.2%(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78629b8725ef2567e6ae5958992467e69b40790fc6576fdc575c575a3407931" dmcf-pid="8VVdeeDxHV" dmcf-ptype="general">개그맨 2호 커플 '김학래♥임미숙' 부부의 등장에 김지민은 "혹시 리마인드 웨딩 하시는 것 아니냐"며 기대감을 표했다. 그러나 이들 부부는 34세 아들의 결혼을 주선하기 위해 '사랑꾼' 제작진을 찾은 것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d0b6b5afb929d5137e6c7c09c992330b6fca9bb47456b6f5d325301d58486b" dmcf-pid="6ffJddwM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84006707dszj.jpg" data-org-width="1000" dmcf-mid="bmbbBBe7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84006707dsz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8901808a0b341b1d82f637121274071a452b7e2e199d80ee65124d81946133" dmcf-pid="P44iJJrR59" dmcf-ptype="general">임미숙은 "(이용식이) '걱정 마, 학래야. 내가 며느릿감 소개도 해주고 결혼식 연출도 내가 다할 거다' 했는데 연락도 없다"며 투덜거렸다. 이어 김학래는 "우리도 질 수 없다. 용식이보다 조건은... 내가 더 좋을 수도 있다"고 질투를 폭발시켰다. </p> <p contents-hash="29fb37f2505eead68ace0e5aeb1ab54848cc2f871900eeac76c43a5f6212a45d" dmcf-pid="Q88niimeGK" dmcf-ptype="general">한편 원로 개그맨들이 총출동한 코미디언 협회 회동(?)에서는 이용식의 손주 '팔복이'의 생후 50일 예상 영상이 공개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로 촉발된 개그맨들의 손주 자랑은 임미숙의 원혁 저격(?)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044535d8e0d5548659b80416d359dd11bbd0ec1882095f692bca158509907d6" dmcf-pid="x66Lnnsd1b" dmcf-ptype="general">임미숙은 "원혁과 동영이의 차이를 이야기해달라. 우리 아들은 왜 차였냐. 사돈 맺기로 해놓고!"라며 어린 시절 약속을 끄집어냈다. 또, 임미숙은 "(아들이) 상처받아서(?) 결혼 안 한다 했다. 만나기도 전에 원혁에게 (수민이가) 가버렸다"며 비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6cf07a75f8c2b0548310af7e20234126f07caa6519fa18cae369963af9fd87" dmcf-pid="ySS1559H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84008091mjsc.jpg" data-org-width="1000" dmcf-mid="K6dcAAva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84008091mjs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a6539de9567293ec276092ada29702fb0c6885dfbc0e3c3e29eb3a4f15b5f5" dmcf-pid="Wvvt112XYq" dmcf-ptype="general">결국 이용식에게서 백기를 얻어낸 임미숙은 "우리는 수민이처럼 착하고…"라며 이상적인 며느릿감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이에 임하룡은 "이제 그만 수민이는 잊으라"며 끼어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결국 김학래♥임미숙 부부는 '예쁘고, 성품 좋고, 스펙 좋은 자산 2억 보유(?)' 며느리를 소개받기로 한 각서를 이용식에게 받아내, 기대감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f0a1cc2a506bab4e0a7d4e612d2feb2dc8302378cec86a5e597885b377b5407" dmcf-pid="YTTFttVZHz" dmcf-ptype="general">앞서 등장한 문제의(?) 34세 아들 김동영을 본 사랑꾼 MC들은 “잘생겼다”는 감탄을 연달아 터뜨렸다. 황보라는 "저런 스타일 좋아했다. 모든 걸 다 가지고 있다"며 극찬했다. 또, "결혼보다 사업에 매진 중"이라는 김동영의 대답에도 "남자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 너무 좋다"며 흥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e5d1e240afaa4f2a519f1d61210786dfd567a2bf4a4b51a5d6b3b7cc8b5f57c" dmcf-pid="Gyy3FFf5H7"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앞서 각서까지 작성한 이용식이 김동영을 위해 두 명의 여자 연예인을 소개팅 상대로 주선하는 장면이 예고됐다. 한껏 차려입고 장소에 나타난 김동영은 의외의 적극적인 스킨십을 선보여, '결혼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6f17c0b1aa212ae0a6c583f0649ba779be4d569f80a15791c9c2482cf9f0c2f" dmcf-pid="HYYp008tGu" dmcf-ptype="general">사진 = TV CHOSUN</p> <p contents-hash="48117755e79e7c4f62d0597a3a21346c5c177d9daf97f70420329f677dcc590f" dmcf-pid="XGGUpp6FHU"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백종원 “모든 방송활동 중단”···기업쇄신 선언 05-06 다음 [단독]김준수에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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