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대선 앞두고 일침…“국민 무서워하는 사람 뽑아야” 작성일 05-06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JCMNloAx"> <p contents-hash="62c849e0b41563cf6650997ffe6bd3fd0feee4331d86f24f8fc3493f974ce45c" dmcf-pid="ypXfW08tkQ"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은 6·3 대선과 관련해 “영화 속에서 차승원이 연기했던 못되고 못난 선조, 그런 사람 말고 진짜 국민을 무서워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을 뽑아야 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7e62b111c84147b75d526118ffdaeb5a9954d6e78e5d3b345963e52846f66f" dmcf-pid="WUZ4Yp6F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찬욱 감독이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전, 란’ 시나리오를 공동 집필한 신철 작가와 함께 각본상 수상자로 지목된 뒤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egye/20250506085738062aote.jpg" data-org-width="647" dmcf-mid="QHRsPoIi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egye/20250506085738062ao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찬욱 감독이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전, 란’ 시나리오를 공동 집필한 신철 작가와 함께 각본상 수상자로 지목된 뒤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3d203d1b6e4755e5934cb0107e2e3c3d43803ab8223b3698f189e473c269dc" dmcf-pid="Yu58GUP3g6" dmcf-ptype="general"> 박 감독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감독은 이날 ‘전, 란’ 시나리오를 공동 집필한 신철 작가와 함께 각본상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5108c6ba37c2c90cea06851b85412fafb7d7cb5cfbceb11eb3d8ebc7a6c91595" dmcf-pid="G716HuQ0a8" dmcf-ptype="general">‘전, 란’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조선 최고 무신 집안의 아들 종려(박정민)와 그의 몸종 천영(강동원)이 각각 선조(차승원)의 최측근 무관과 의병이라는 서로 적대적인 입장에서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abf6d53c105660a3253742b6d6ca264f06e129346735a37c031bc750516f35e1" dmcf-pid="HztPX7xpA4"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위대한 국민 수준에 어울리는 그런 리더를 뽑아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나라 정치 상황을 보며 ‘전, 란’ 생각을 자주 했다”며 “(영화 속 상황과 현재 사이에) 큰 공통점이 있기 때문인데, 용감하고 현명한 국민이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한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27b294ec99850867099d32fd1a8b5ed13f591b5ba6fe229b8888235b8eb11b" dmcf-pid="XqFQZzMUjf" dmcf-ptype="general">이날 영화 부문 대상은 ‘하얼빈’의 홍경표 촬영감독에게 돌아갔고, TV 부문 대상은 예능 프로그램 중에선 최초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0053ace156cb190ce01fd31993ccc840fca30325b239b3987df6859824f03f04" dmcf-pid="ZB3x5qRujV" dmcf-ptype="general">박세준 기자 3ju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도 말렸던 내가"..윤상, 子 앤톤 데뷔에 담긴 반성 (짠한형) 05-06 다음 보수 vs 진보, 반대편 공감능력 누가 더 낮을까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